평화바닥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평등행진에 함께해요 (10/19)
[평화토론모임] 난민에 관한 평화의 물음들 (10~12월)
제5회 난민영화제 함께 가요 (6/15 서울극장)
2019 세계군축행동의 날 캠페인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메...
사드 배치 반대를 위한 후원주점 (4/20)
[이라크와 중동의 평화]
[평화공부ㆍ평화교육]
[평화군축ㆍ평화행동]
[평화연구 군사주의대응]
[버마 어린이교육 지원]
[평화도서관 만들기]
[자료실]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잊지 않겠습니다'를 읽고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를 기록하다'를 읽고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가까스로 인간이고자 하는 12개의 이야...

이라크와 중동의 평화
Activity for Peace in Iraq & Middle East


게시판월례마당 하난이라크인의 목소리이라크 뉴스모니터중동 관련 기사자료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위한 모금


0
 313   16   1
  View Articles

Name  
   하난 
Subject  
   [10월 하난] 10월 마당 - 영화 [전쟁주문 받습니다] 상영


중동의 평화를 바라며 중동 사람들의 삶에 공감하기 위한 월례마당

'하난[공감]' 10월 마당
- 영화 [전쟁주문 받습니다] 상영
및 민간군사회사 이야기 -


* 일시 : 10월 25일 (토) 오후 5시
* 장소 : 공간 민들레

* 기존의 '타한눈'을 '하난'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전쟁주문 받습니다] 영화는,
블랙워터 같은 분쟁지역에서 군사업무를 대행하는 민간 군사기업들에 대해 다룬 다큐입니다.
이들 군사기업들은 이라크와 아프간 등의 중동, 아프리카 등지에서 전쟁에 참여하며 이윤을 얻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번 '하난'에서는
민간군사기업에 대해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는 영화를 보고 관련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 책 <전쟁 대행 주식회사>를 읽고 보시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전쟁 주문 받습니다] (원제: Shadow Company)


캐나다 / 2006년/ 다큐 / 닉 바이카닉 & 쟈송 부르끄 / 상영시간 86분

시놉시스
[Shadow Company], 이 영화의 원제이다. ‘전쟁’이라는 태양이 강하게 내리 쬐면 한쪽 편 뒤에 드리우고, 어디를 가든 따라붙고, 어두운 빛을 내는 그림자 회사, 그들은 바로 ‘전쟁 대행 회사’이다.
20세기 후반부터 군인과 용병을 구분 짓는 경계선이 점점 흐려지고 용병을 판매하는 전쟁 대행 회사의 규모와 관할 영역은 점차 커지고 있다. 2003년부터 시작된 이라크 전쟁은 이러한 전쟁 대행 회사에게 큰 호황을 가져다준 대목임에 틀림없다. 요즘 흔히 쓰는 말로 ‘대박 난’ 것이다. 하지만 2004년 이라크 팔루자에서 그들이 저지른 학살에 가까운 행동은 용병들에 대한 시각을 더욱 무겁게 만들었다.
<전쟁 주문 받습니다>는 이러한 전쟁 대행 회사를 낱낱이 꼬집고 비판하기 위해 만들어진 영화이다. 특히 감독은 전쟁 대행 회사와 그에 소속되어 일하는 용병들의 도덕적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그를 비틀면서, 자본과 전쟁이 서로가 옳다고 손들어 주는 모습을 독특한 해설과 편집으로 비꼬고 있다. 감독은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전쟁 대행 회사의 사장과 임원, 그리고 퇴역한 용병, 전쟁 대행 회사와 의회를 연결해주는 로비스트, 전쟁을 연구하는 학자와 저명한 작가들을 만나 그들과의 대화를 카메라에 담는다. 전쟁대행 회사, 과연 그들이 자본의 논리로 정당화될 수 있는 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가. 영화를 통해 직접 이 질문에 답해보길 바란다.
신성빈(인권운동사랑방 자원활동가)

Soldier has become a fighting product in this capitalism age. In the Iraq war from 2004, the ‘product’s were the best-seller and the war ground is the best market for the war company. This film takes the interviews with retired mercenaries, journalists, and owner of the company and criticizes the‘ shadow company’.



<'공간 민들레' 찾아가는 길>


(홍대입구역 4/5번출구 안쪽길로, 편의점'바이더웨이' 있는 골목 40미터 오면 '여성전용고시텔' 건물, 까페 b+c- 바로 옆)




no
subject
name
date
hit
*
313
  바그다드 현지 보고서

혜란
2004/07/12 2143 337
312
  신문기사 하나, 그리고 웹사이트 [1]

2008/04/10 2878 473
311
  한겨레기사 - <이라크에서 온 편지>를 읽고 [1]

한겨레기사
2006/07/13 3078 511

  [10월 하난] 10월 마당 - 영화 [전쟁주문 받습니다] 상영

하난
2008/10/16 2281 315
309
  [하난] 5월 마당 - 팔레스타인 화가와의 간담회

하난
2009/05/20 2376 337
308
  [하난] 12월마당 - 나즈완 강연 '아랍의 작품에 그려진 이스라엘의 성적(性的) 이미지'

하난
2008/12/10 2229 344
307
  [하난] 11월 마당 - 아랍의 음악과 공감하기

하난
2008/11/14 2378 350
306
    타릭 함단 <가상 조국 -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온라인 네트워킹> 강연문

하난
2009/09/18 2048 286
305
  [공개서한] 미국의 시리아 군사 개입을 반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 공개서한

평화바닥
2013/09/10 1767 164
304
  [시리아] 미국의 시리아 군사 개입을 반대하는 공동행동

평화바닥
2013/09/08 1696 195
303
  [시리아] 미국의 시리아 군사개입 결정 철회를 위한 트위트 행동

평화바닥
2013/09/08 1977 181
302
  [하난] 30번째 - 팔레스타인 의사 이젤딘 아부엘아이시 초청 강연 (5/19)

평화바닥
2013/05/09 2877 247
301
    사진 - 이라크 전쟁 10년 3ㆍ20 공동행동

평화바닥
2013/04/05 1885 194
300
    사진

평화바닥
2013/04/05 1680 196
299
  응답하라 2003 - 오늘날 이라크 다큐 상영과 반전평화 이야기마당 (3/27)

평화바닥
2013/03/25 1774 212
298
  이라크 전쟁 10년 3ㆍ20 공동행동에 함께해요~

평화바닥
2013/03/18 2832 275
297
  시리아 사태 2년, 무기-군사지원 반대 주요 대사관 앞 동시 1인시위

평화바닥
2013/03/14 1667 208
296
  [시리아 난민 모금 보고회] 빤스, 시리아 난민촌을 가다

평화바닥
2013/03/05 1583 195
295
  갈 곳 없는 시리아 난민을 위한 모금에 함께해 주세요~ [544]

평화바닥
2013/01/21 26276 710
294
  [하난] 29번째 - 영화 <바빌론의 아들> (1/4)

평화바닥
2012/12/27 1365 199
1 [2][3][4][5][6][7][8][9][10]..[16]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tyx
평화바닥 |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423-2 망원동새마을금고 5층(월드컵로25길55) | 찾아오는 길
070-7723-0320 | peace-ground@hanmail.net | http://peaceground.org | 회원가입
후원계좌 | 국민 527801-01-109307 염창근(평화바닥)ㆍ우리 526-227273-02-101 염창근ㆍ농협 079-12-711224 조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