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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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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난] 12월마당 - 나즈완 강연 '아랍의 작품에 그려진 이스라엘의 성적(性的) 이미지'


중동의 평화를 바라며 중동 사람들의 삶에 공감하기 위한 월례마당

'하난[공감]' 12월 마당

- 팔레스타인 시인이자 비평가 나즈완 다르위쉬 강연 -
'아랍의 예술 작품에 그려진 이스라엘의 성적(性的) 이미지'


* 일시 : 12월 14일 (일) 오후 5시
* 장소 : 공간 민들레


12월 하난은,
팔레스타인과 아랍 세계 그리고 유럽에서 다양한 매체와 예술 프로젝트에서 활동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시인이자 비평가인 나즈완 다르위쉬의 강연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강연 주제 : '아랍의 예술 작품에 그려진 이스라엘의 성적(性的) 이미지'

아랍 예술에서 상상되고 있는 이스라엘에 대한 성애화된(sexualized) 이미지는 무엇인가? 그리고 이런 이미지가 작동시키는 매커니즘은 무엇인가? 정치적 현실은 성적 표현과 은유를 통해 어떻게 접근될 수 있는가? 나아가 이 이미지는 시와 산문, 캐리커처 등에서는 어떻게 그려지는가?

이 주제는 우리를 유혹과 거세가 한데 얽혀 있는 복잡한 사례들로 이끈다. 예를 들어 고(故) 나지 알 알리의 한 캐리커처에서 이스라엘은 음부를 잠자는 하얀 평화의 비둘기로, 젖꼭지를 두 개의 다윗의 별로 가린 벌거벗은 여성으로(feminize) 나타난다. 또한 아랍 정치 담론의 어떤 영역에서, 이스라엘은 ‘거부하는 자를 갈망하는 행위’와 ‘갈망의 대상을 거부하는 행위’ 사이에 있는 의식의 한계 공간으로 나타난다.

이 발표에서 나즈완 다르위쉬는 판단과 황당무계함을 뒤섞고, 저항 정신과 쓰디쓴 풍자 사이의 구분선을 흐리게 한다.

The Sexual Image of Israel in the Arab Imaginary

"What is the current sexualized image of Israel in the Arab imaginary? And what are the mechanisms by which this image functions, and how can political reality be approached through sexual expressions and metaphors? Moreover, how has this image been pictured in poetry, prose and caricature?
This topic leads us toward complex cases in which seduction intertwines with castration. For instance, a caricature by the late Naji Al Ali represents a naked and feminized "Israel" covering her pubes with a sleeping white peace dove and her nipples with two stars of David. Also, in some domains of the Arab political discourse, Israel appears in that liminal space between the act of coveting the repulsive and repulsing the coveted.
In this presentation, Najwan Darwish mixes thinking and the fabulous and blurs the distinguishing line between the idea of resistance and bitter sarcasm".


* 나즈완 다르위쉬
팔레스타인 시인이자 비평가이다. 그는 팔레스타인과 아랍 세계, 그리고 유럽에서 다양한 매체와 예술 프로젝트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아랍 세계에서 새로운 현장을 주로 다루는 『민 와 일라 Min Wa Ila』 잡지의 편집장이다. 그는 파리와 브뤼셀에서 ‘나지 알 알리 카툰 전시회’의 큐레이터를 맡아 왔으며, 정체성 문제를 연구하는 작가 프로그램인 ‘빙 벨지안 Being Belgian’의 공동 설립자였다. 현재 예루살렘에 살며 그곳에서 일한다.
Najwan Darwish: Poet and critic from Palestine. He is active in different media and art projects in Palestine, the Arab World and Europe. He is the Editor-in-Chief of Min Wa Ila Magazine, which specializes in the new creative scene in the Arab World.
Darwish has been curating an on-going exhibition for Naji Al-Ali cartoons in Paris and Brussels for Masarat project, and co-founded Being Belgian; a writers program exploring Identity issues.
He is working and living in Jerusalem.


<'공간 민들레' 찾아가는 길>


(홍대입구역 4/5번출구 안쪽길로, 편의점'바이더웨이' 있는 골목 40미터 오면 '여성전용고시텔' 건물, 까페 b+c- 바로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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