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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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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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의 시선 Sights of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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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의 시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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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7541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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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와 서구 제국주의의 현재, 어떻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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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8 4755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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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희깅] 수영과 겨털

2008/08/15 3247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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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유인화] 병역의무에 기초한 '국민 됨'을 다시 생각하자

평화바닥
2007/08/27 4020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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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유인화] 징병제도를 다시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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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5472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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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유인화] 차별에 저항하는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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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5464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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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사서 서평]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평화바닥
2015/06/15 4679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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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사서 서평] 감각의 미로

평화바닥
2015/06/15 4634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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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염] “나는 지뢰ㆍ집속탄 금지운동에서 젠더 문제가 가장 중요해졌다”

평화바닥
2010/11/24 3081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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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염] 세계 최대 집속탄 피해국 라오스, 아름다워서 더욱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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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2841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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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 김연아와 학생인권조례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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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9 5610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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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 내가 런던에서 편안함을 느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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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2881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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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 미리 써보는 '병역거부' 이유서 ―만국의 불안정한 자들이여 연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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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3043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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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 위계질서와 닫힌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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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5 2853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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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 작은도서관에서 꾸는 평화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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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3165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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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교도소에서 학생인권을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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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3664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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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 The Moon - 존재에 대한 의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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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 아이의 마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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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0 3280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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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꽃]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 사람은 그 과거를 다시 경험하도록 단죄 받는다” ― 한국 정부의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결정을 바라보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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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3517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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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꽃] 가정폭력, 이주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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