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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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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루자학살 유인물
미군의 야만적인 팔루자 학살은 당장 중지되어야 한다!

팔루자에서 벌어지는 베트남 전 이후의 최대 학살 작전

11월 7일 이라크 임시정부 총리인 이야드 알 알라위 총리는 이라크 북부 쿠르드 지역을 제외한 이라크 전지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이에 발 맞춰서 11월 8일 2만 여명의 미군과 이라크 임시정부군을 팔루자 시내로 투입함으로써 베트남 전 이후의 최대지상 학살작전을 시행하였다. 알라위 총리는 이번의 학살작전을 테러리스트 제거와 팔루자의 해방을 위함이라고 했으며 럼스펠드 미국 국방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하여 팔루자 지상작전은 장기간 동안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대선, 2004년 4월 팔루자의 학살, 미군의 소탕, 섬멸 작전

이미 미군은 한달 전부터 팔루자에 출입하는 모든 통로를 봉쇄하였고 그 지역의 젊은 남자들의 출입을 통제하였으며 거의 매일 비행기와 헬기를 이용한 야간 공중 공습을 하였다. 단지 지상작전에 돌입하지 않았을 뿐이다. 하지만 미국의 대선 결과가 조지 부시의 승리로 결정 나자 기다렸다는 듯이 지상작전에 돌입하였고, 현재 작전에 투입된 규모나 시점으로 볼 때 팔루자 학살은 조직적으로 준비되었던 것이다. 이미 미국의 야간 공습으로 인하여 수백 명의 팔루자 지역 주민들이 사망하였고 20만 이상의 팔루자 거주민이 고향을 떠나서 바그다드 외곽에서 피난 생활을 하고 있다. 또한 미군은 2004년 4월 한달 간 야간 공습과 지상작전을 통하여 천 여명 이상의 팔루자 지역의 사람들을 학살한 적이 있고 사망자중 다수는 어린이와 노약자, 여성이었다. 또한 이라크 전지역에서 미군에 투쟁을 벌이는 자발적인 이라크 민중들이 갈수록 늘어나자 미군은 2004년 8월부터 중부 나자프 지역과 알 사드르 지역을 시작으로 소탕, 섬멸 작전에 개시하였고 현재의 팔루자 학살작전도 이 작전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다.

계속되는 피의 악순환

4월의 팔루자 학살과 8월에 있었던 미군의 소탕, 섬멸작전의 결과가 보여주듯이 미군의 군사작전은 이라크 민중의 분노에 불을 지필 뿐이고 이라크 인들의 무력저항을 고조시킬 뿐이다. 문제의 원인은 미국의 무자비한 점령정책에 있다. 진정 이라크인들이 바라고있는 것에는 외면하고 자신들의 경제적 이익(석유강탈), 정치적 목적(중동지역 친미정권수립)에만 여념이 없는 미국은 이라크인들의 무력저항에 오직 살육으로 답했을 뿐이고 이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있는 이라크인들 입장에서는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저항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 뿐이다. 또한 미군은 테러리스트집단을 잡는 다는 명목으로 수십 차례 팔루자를 공습했고 수백 명의 이라크인들이 죽었지만 그들은 테러리스트들이 아닌 일반 이라크 인들이었고 어린이였고 여성들이었다.

팔루자 학살을 중단하고 당장 이라크에서 점령군들은 철수하라

현재 팔루자에는 6만에서 10만의 주민들이 남아있고 미군의 작전이 진행되면 될수록 더 많은 무고한 이라크인들이 죽어갈 것이다. 그리고 미군은 팔루자가 끝나면 다음으로 라마디, 사마라, 키룩쿠크, 모슬지역으로 작전으로 이어갈 것이고 이렇게 되면 키룩쿠크에서 불과 1시간밖에 떨어져있지 않는 한국의 자이툰 부대도 학살작전에 이용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하지만 지금까지 미국의 공습과 지상학살작전이 아무리 강력하다 하였어도 계속 이라크의 저항세력들은 커져만 갔다. 미군의 군사작전이 지속될수록, 이라크 인들과 미군, 이라크 정부군의 죽음의 숫자만 늘릴 뿐이다. 이라크의 비극적 전쟁상황을 종식시킬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이고 시급한 답은 이라크에서 학살을 자행하고 있는 미군과 그의 동맹국 군인들이 철수하는 것이다. 지금 이라크에서 학살로 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은 테러리스트가 아닌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이다. 당장 학살을 중단하고, 점령군은 철수하라


1. 팔루자 학살을 당장 중단하라
2. 한국의 자이툰부대를 비롯한 점령군은 당장 철수하라
3. 학살로 피해를 당한 이라크인들에게 사과하고 물적 배상을 시행하라
        
여기에다가 사진 2장이 붙을 거고 맨 앞에 평화바닥 명의가 찍힐겁니다.팀원들 읽어보시고 이야기 해주세요..



 ::: 아, 올렸네. 글, 올릴려고 했는데. 쓸 사진 몇 장, 자료실에 올릴게요. 아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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