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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 버마와 미얀마 사이 / 양지를 찾는 사람들




《버마와 미얀마 사이》

- 미소의 나라 버마와 군사정권 미얀마 양극단의 두 세계를 위태위태하게 걷는 여행
세가와 마사히토 (지은이) | 정금이 (옮긴이) | 푸른길 | 2008-05-13  



<책소개>

버마에는 두 개의 얼굴이 있다. '미소의 나라 버마'와 '군사 독재국가 미얀마'. 버마=미얀마를 여행한다는 것은 양극단의 두 세계를 위태위태하게 걷는 것인지도 모른다. 여행자를 유혹하는 아시아 최후의 비경과 아직 자본주의에 점령당하지 않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간직한 버마, 그 이면에는 '불교국'이라는 말만으로는 한데 묶을 수 없는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있다.
영상 저널리스트로서 20여 년에 걸쳐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지의 소수민족과 피차별 민족의 일상을 영상으로 담아 온 저자는 쉐다곤 파고다, 파간 유적지, 인레 호수 등 버마 여행의 필수 코스도 빼놓지 않고 들르며 버마 사람들의 생활, 민속, 역사에 눈을 돌려 국경이나 벽지에서 살아가는 소수민족들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 냈다.
135민족이 함께 살고 있는 다민족 국가 버마를 일본인 여행자의 눈을 통해 보는 일은, 다른 나라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신선한 경험을 제공한다. '우선 사람들이 버마에 대해 관심을 갖게끔 하여, 그 거부할 수 없는 매력과 문제적 현실을 좀 더 널리 알리고 싶다'는 바람에서 쓰인 이 책은 지적.감성적 욕구를 동시에 채워 주는 고밀도 여행기다.

열대의 풍경처럼 빛과 그늘이 눈부시게 교차하는 나라
버마에는 두 개의 얼굴이 있다. 한도 끝도 없는 상냥함으로 여행자들을 포로로 만드는 ‘미소의 나라 버마’ 그리고 군대와 비밀경찰이 생활 구석구석까지 눈을 번득이고 있는 그다지 반갑지 않은 ‘군사 독재국가 미얀마’. 버마를 여행하면서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가 보자’라는 여행자의 호기심을 발휘하는 순간, 즉시 여러 가지 사태에 직면하게 된다. ‘버마=미얀마’를 여행한다는 것은 여행자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양극단의 두 세계를 위태위태하게 걷는 것인지도 모른다.
여행자를 유혹하는 아시아 최후의 비경과 아직 자본주의에 점령당하지 않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간직한 버마, 그 이면에는 ‘불교국’이라는 말만으로는 한데 묶을 수 없는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있다. 일본의 영상 저널리스트로서 20여 년에 걸쳐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지의 소수민족과 피차별 민족의 일상을 영상으로 담아 온 저자는 쉐다곤 파고다, 파간 유적지, 인레 호수 등 버마 여행의 필수 코스도 빼놓지 않고 들르며 버마 사람들의 생활, 민속, 역사에 눈을 돌려 국경이나 벽지에서 살아가는 소수민족들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 냈다.

지적ㆍ감성적 욕구를 동시에 채워 주는 고밀도 여행기
아시아 문화, 소수 집단, 교육 문제 등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와 보도 프로그램을 만들어 온 의식 있는 일본의 지식인인 저자가 일본 대학생들에게 버마에 관해 들려주었을 때 ‘버마=미얀마’라는 나라의 존재조차 모르는 학생이 많아 적잖이 놀랐다고 하는데, 한국의 상황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135민족이 함께 살고 있는 다민족 국가 버마를 일본인 여행자의 눈을 통해 보는, 다시 말해 ‘다른 나라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신선한 경험’은 분명 우리를 풍요롭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버마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해 다룬 우수한 책들이 없진 않지만, 이런 책들은 아쉽게도 버마의 매력에 대해서는 별로 다루지 않아 아시아 정치 문제에 별 관심이 없는 독자들에게는 어렵고도 멀게 느껴진다. ‘우선 사람들이 버마에 대해 관심을 갖게끔 하여, 그 거부할 수 없는 매력과 문제적 현실을 좀 더 널리 알리고 싶다’는 바람에서 쓰인 이 책은 지적ㆍ감성적 욕구를 동시에 채워 주는 보기 드문 여행기다.
외국인은 지정된 코스를 벗어난 여행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버마에서는 지도 위에 점을 찍거나 선을 긋고 그 위로만 이동하는 점과 선의 여행을 해야만 한다. 이 이야기는 버마 최대의 도시 랑군에서 출발하여 점점 일반인은 출입할 수 없는 변방의 소수민족 지역으로 점과 선을 이동하며 전개된다. 버마와 버마 사람들의 아름다운 사진들 사이로 흐르는 냉철하고 객관적이지만 유머를 잃지 않는 여행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열대의 풍경 한가운데 들어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차례>

1 랑군 . 황금 사원이 있는 재활용 도시
2 중앙 버마 . 고도 만달레이로 가는 길
3 현세와 내세 . 파간 유적과 인레 호수
4 몬과 카렌의 대지 . 마이너리티의 고투
5 샨, 마약 로드 . 국경에 사는 사람들
6 카친, 이라와디 강 기행 . 돌고래를 둘러싼 모험
7 친, 고대아시아 . 변경에 사는 사람들
8 아라칸, 소수민족의 현실 . 차별의 역사


<저자/역자>

세가와 마사히토
영상 저널리스트. 1978년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하고, 프랑스의 영화감독 장뤼크 고다르의 작품에 감명을 받아 영화 세계에 입문하여 80년대 후반부터 아시아 문화, 소수 집단, 교육 문제 등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와 보도 프로그램을 만들어 왔다. 영상 작품으로는 ‘방콕 1991’(일본 TBC), ‘학교를 건강하게 만드는 교사 밴드’(일본 중경TV), ‘사마리아인 3천 년의 기원’(NHK), ‘에티오피아 소년은 소의 등을 걷는다’(NHK) 외 다수가 있다. 현재 일본 영화감독협회 회원이자 니카츠 예술학원 강사로 활동 중이다. 다른 저서로는 『누사?가라 제도 기행』(가이후사, 2005)이 있다.

정금이
일본 오사카 부립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일본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한국의 경북대학 인문대학 일어일문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같은 대학에서 다년간 강의했다. 현재 일본의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중앙본부 국제국에서 일하고 있으며, 한일합동교육연구회 연구원이자 한일번역문화진흥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양지를 찾는 사람들》

- 버마 이주 노동자들의 이야기
삠 끗사왕 (지은이) |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 (옮긴이) | 도서출판 아시아 | 2008-11-25  



<책소개>

오랜 시간 버마인들의 친구로 지내며 인터뷰를 진행한 삠 끗사왕이 직접 버마인들에게서 들은 생생한 증언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 <양지를 찾는 사람들>은 주로 정치적 상황을 다룬 기존 버마에 관한 책들과는 다르다. 저자 삠 끗사왕의 인터뷰와 저자의 담담하면서도 버마인들에 대한 애정이 어린 사실 전달, 버마 이주 노동자들이 직접 쓴 글, 그리고 NGO 활동가들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인터뷰에 참가한 사람들, 타이에 있는 버마 출신의 (주로 불법) 이주 노동자들은 담담한 어조로 자신들의 현실에 대해 들려주지만, 왜 그들이 버마를 떠나 타이에서, 그것도 불법으로 숨어 지내면서 그런 고통을 당하며 살 수밖에 없는지를 이야기하면서 버마의 상황을 간접적으로 전한다. 인간애 어린 시선을 유지하면서도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려한 노력이 곳곳에서 읽을 수 있다.
버마와 관련하여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가 이 책의 번역을 기획한 데는 두 가지 목적이 있다. 첫째는 버마의 상황, 버마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것이다. 독서를 통한 자연스러운 관심을 이끌어내, 우선은 현재의 상황을 알리는 것이 버마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기초적인 단계일 것이다. 둘째는 이주 노동의 환경과 이주 노동자들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고민이다.

《양지를 찾는 사람들》은 주로 정치적 상황을 다룬 기존 버마에 관한 책들과는 다르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버마인들의 친구로 지내며 인터뷰를 진행한 삠 끗사왕이 직접 버마인들에게서 들은 생생한 증언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인터뷰에 참가한 사람들-타이에 있는 버마 출신의 (주로 불법) 이주 노동자들은 담담한 어조로 자신들의 현실에 대해 들려주지만, 왜 그들이 버마를 떠나 타이에서, 그것도 불법으로 숨어 지내면서 그런 고통을 당하며 살 수밖에 없는지를 이야기하면서 버마의 상황을 간접적으로 전한다.
버마와 관련하여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가 이 책의 번역을 기획한 데는 두 가지 목적이 있다. 첫째는 버마의 상황, 버마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것이다. 읽기조차 버거운 전문서적들로는 일반인들에게 버마의 상황에 대한 이해를 바라기 어렵고, 버마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또한 쉽지 않기 때문이다. 독서를 통한 자연스러운 관심을 이끌어내, 우선은 현재의 상황을 알리는 것이 버마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기초적인 단계일 것이다.
둘째는 이주 노동의 환경과 이주 노동자들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고민이다. 이 책의 배경인 타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아시아권에서 이주 노동자들이 처한 상황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미 100만 명에 가까운 불법, 합법 이주 노동자들이 있다. 이들 또한 타이의 버마 노동자들이 겪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가 가진 이주 노동자들에 대한 편협한 시각이 동등한 인권을 가진 이들을 바라보는 이해와 화합의 시선으로 바뀌길 기대한다.

잔혹한 현실과 끝없는 절망 속에서도 마르지 않는 희망
《양지를 찾는 사람들》은 저자 삠 끗사왕의 인터뷰와 저자의 담담하면서도 버마인들에 대한 애정이 어린 사실 전달, 버마 이주 노동자들이 직접 쓴 글, 그리고 NGO 활동가들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에 거주하는 버마 이주 노동자들의 현실을 전달하는 데 르포의 형식을 빌린 것은 당연할 수도 있지만, 인간애 어린 시선을 유지하면서도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려한 노력이 곳곳에서 읽을 수 있다.

초가 타이에서 받은 온전한 첫 임금을 가지고 처음으로 한 일은 현장 주임에게 부탁하여 아들에게 줄 말 목각인형을 산 것이다. 초는 몹시 슬펐지만 이곳 공사가 거의 끝나가고 고용주도 더는 인부들이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들을 이 공사장으로 데려올 수는 없었다. 생활 문제와는 별도로 초는 여전히 친구들과 다시 만나고 싶었다. (본문_24쪽)

빈곤층이라면 굶주림 끝에 얻은 임금으로 당연히 먹을거리를 장만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아들을 위해 목각인형을 사는 ‘초’의 모습에서 잔혹한 절망 속에서도 끊임없이 희망을 꿈꾸는 버마인들의 낙관성을 엿볼 수 있다.
그러나,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비록 인터뷰 하는 대상들은 타이에 거주하는 버마인들이지만 곳곳에서 버마의 현재 상황을 알린다. 특히 인터뷰어들의 이상하리만큼 담담한 어조에서 인간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상황이 만연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그 운반비라는 것이 대체 뭔가요?” 내가 다시 물었다.
“글쎄요. 버마군이 군수 물자나 탄약을 운반시킬 때면 우리가 그 비용을 대야 해요. 아니면 우리가 운반해야 하는 거죠.”
“타이에는 그런 종류의 세금은 없는데…….”
“당연하죠. 저도 여기에서 그런 이야기는 들어본 적 없어요…….” 초가 웃으며 답하자, 소가 엄숙히 한마디 덧붙였다.
“타이에는 자유가 있잖아요. 버마에는 없지만.” (본문_39쪽)

국제사회와 버마
끝으로 원문에는 수록되지 않았던 내용으로 버마의 현재 상황을 요약적으로 설명해 주고, 이 책의 내용을 돕기 위해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가 ‘한눈에 보는 버마’라는 제목으로 버마의 역사와 정치, 국제사회와의 관계 등을 정리했다.


<차례>

-책을 펴내며
-추천사
-들어가는 말
서장 몬족 초와 소의 이야기
제1장 국경을 넘어선 투쟁
제2장 우리는 버마 사람들입니다
제3장 삶의 행로
제4장 불법 이민자
제5장 여기는 타이
제6장 그림자 속에서
제7장 악어를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나다
제8장 빛을 찾아서
부록1 타이 NGO 활동가의 글들
부록2 버마에서 온 난민들의 이야기
지은이 소개/한눈에 보는 버마 역사, 정치, 인권 그리고 민주화


<저자/역자>

삠 끗사왕 Pim Koetsawang
1990년에 타이 출라롱컨 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였다.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다가 1993년에 타이와 버마의 국경 지대 정글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 버마 학생을 사귀게 된다. 저자는 이후 2년 동안 국경 근처 타이-카렌산 계곡에서 지내면서 타이의 소수민족과 그 근처의 버마 난민촌의 삶을 경험하게 된다.
1995년 도시로 돌아온 뒤 마히돈 대학의 인구사회연구소에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타이의 이주 성매매 여성, 타이의 국가 없는 사람들, 아동 매매와 매춘, 아동 노동과 같은 주제로 많은 보고서를 공동 집필하였다. 최근 연구 프로젝트는 버마 이주 노동자에 관한 것과 버마 이주 여성 노동자의 출산과 성 보건에 관한 것이다. 이 두 개의 프로젝트를 위해서 방콕 남부의 해안 마하차이에서 이주 노동자들과 1년 넘게 함께 생활하였다. 현재 타이인과 버마인의 우애와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 ‘국경 없는 친구들’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우애가 갈등보다는 화합을 만들어내고 어려운 시기에 서로에게 도울 수 있게 한다는 믿음에 기반하고 있다. 인권운동가로서 캐나다와 미국에서 인권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타이로 이주한 버마 사람들의 인권 증진에 힘쓰고 있다.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
하버마의 민주화를 위한 연대 활동을 중심으로 아시아 민주주의 및 인권 증진을 위한 노력, 칼럼ㆍ포럼을 통한 아시아 시민사회의 이해, 한국의 대외 원조(ODA) 정책 감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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