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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평화모임의 준비모임 제안문 (4월)
아직 이라크와 평화라는 무게에서 벗어나기 어렵지만,
숨을 고르는 한편 또 한 걸음을 준비할 수 있는,

새 평화모임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 새 평화모임의 준비모임을 제안합니다 -



■ 우리가 가졌던 평화의 무게는 아직도 무겁지만,

지난 2003년, 우리는 모두 평화를 말하며 힘껏 목소리를 높여보았습니다. 그러나 전쟁은 예정되어 있었다는 듯이 일어났고, 파병도 이루어졌습니다. 거대한 폭력 앞에서 좌절들을 거듭 겪으면서도 ‘아직’이라며 크게 낙담하지 않으려 했지만, 우리의 기운들이 계속 빠져나가기도 했습니다.
2003년 내내 우리는, 우리가 간직했던 평화가 너무 크고 무겁다는 것을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평화가 무엇인지, 평화운동이 무엇인지도 불명확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평화의 모습들을 조금씩 구체적으로 그려가고 있다는 믿음도 생겨났습니다. 아직 평화의 무게를 견디기엔 힘이 부족할지라도, 우리의 믿음을 살려가고자 합니다.

■ 또 한 걸음을 내딛기 위해

어쩌면 우리가 평화를 간직하며 내딛었던 걸음걸음마다 실수 투성이였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많은 실수와 잘못을 더 할지 모르지만, 여기서 멈추는 것보다 못할 것입니다.
이라크반전평화팀은 벌써 정리되었다고, 이미 역사 속으로 넘어갔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살아있는 역사가 되도록 하는 것은 아직까지 남아있는 사람들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라크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고, 우리의 반전과 평화는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더욱 많은 모색과 준비가 필요할 것입니다. 숨을 고르고 기운을 차릴 수 있기 위해서라도 함께 손잡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준비를 하는, 또 한 걸음을 내딛는 준비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고 제안합니다.


■ 준비모임을 제안합니다.

2003년 이라크 전쟁을 반대하며 손잡고 목소리를 모았던 기억을 되살려, 다시 평화를 노래하자고 제안합니다. 이라크 문제가 해결되기는커녕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오늘, 점령반대-파병반대의 목소리가 다시금 모아지기를 기원해봅니다.


▷ 준비모임 첫 회의 : 5월 2일(일) 오후 3시 새 사무실(미정)

▷ 안건 :
- 새 평화모임의 위상 논의
- 사무국 준비
- 사업 준비 논의 : 이라크평화활동팀, 파병반대팀, 공부모임 등
- 홈페이지 준비
- 새 평화모임 이름 논의
- 재정 결의
- 구체적인 모임 결성 준비 등

▷ 주 1회 준비모임 회의
- 3차례 준비모임을 통해 준비를 하고 본 모임을 결성하고자 합니다.
- 2차 회의 : 5월 9일(일) 오후 3시
- 3차 회의 : 5월 16일(일) 오후 3시
- 새 평화모임 결성회의 : 미정


새 평화모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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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7월25일 3차 전체회의 결과 내용 (늦었습니다)

사무국
2004/08/08 5055 947

  새 평화모임의 준비모임 제안문 (4월)

사무국
2004/05/20 7555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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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평화배움터 추진위원회]를 위한 간담회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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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25 4776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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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평화바닥 3차 전체모임 일정

사무국
2004/07/20 4922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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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바닥 거듭나기 토론회 자료집 자료실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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