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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과 촌평 +α] 게시판을 열어 논평 시작합니다.

[논평과 촌평 +α] 게시판을 열며



이 나라와 세계에는 많은 일들이 있고,
우리 주변에도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일들 중에는 나와 완전히 동떨어져 보이는 것도 있지만
아주 심대한 영향을 미치는 일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들이 일어나도 수많은 사건사고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별다른 관심없이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평화와 깊이 관련있는 일에도
누구 하나 비판하거나 지지하는 것이 드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돌아가는 사안들에 너무 둔감할 수도 있습니다만,
큰 사건이거나 언론에서 주목하지 않는 일에는
아무리 찾아봐도 짧은 코멘트도 찾을 수 없다는 점은
아무래도 뭔가 너무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군사주의, 국가주의의 옹호 일색에 답답함을 참다가
아예 직접 해가는 것도 괜찮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혼자서는 한계가 많겠지만, 여럿이 같이 해간다면 이도 하나의 활동이 되겠다 싶었지요.

그래서 많이 부족하고 성긴 시도임에도,
짧은 논평이라도 해가려고 합니다.
이런저런 군사, 국방, 전쟁, 움직임, 평화와 관련한 문제들에 대해
논평/촌평/10자평/20자평/50자평 해볼까 합니다.
포털과 각종 인터넷 까페와 블로그들로 많은 이야기들이 교류되고 있지만,
정작 평화의 소리는 너무나 적지 않나 생각해서 이런 시도를 하는 것이니
그냥 즐겁게 봐주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논평이,
정확한 근거에 기반하지 않을 수도 있을지 모르고
제대로 몰아 왜곡된 평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은 평화적 관점으로 말한다는 것이 부족한 식견만 드러내는 것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고쳐주시거나 추가 의견을 또 달아주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어차피 완벽한 것은 없으니까요. 다만 계속 수정해갈 수 있으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함께 논평하기에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의 20자평] 이런 걸 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논평/촌평이니 만큼 최근의 사건과 소식들에 대한 것이어야 합니다.
좀 시기가 지나간 것은 칼럼 같은 것으로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바닥의 시선’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논평쓰기에 참여하시고자 하시는 회원/후원인은
일단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주시고
회원 등업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 peace-ground@hanmail.net)

참! 해당 사건과 뉴스들을 보려면,
각 언론사 홈페이지(정치면 국방/북한, 국제면 등)와
각 포털사이트(다음은 ‘정치’면의 ‘국방/외교/북한’ 섹션과 ‘국제’면 각 섹션,
네이버는 ‘정치’면의 ‘국방/외교/북한’ 섹션과 ‘세계’면 각 섹션)를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니 다소 신속하게 정보들을 확인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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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과 촌평 +α] 게시판을 열어 논평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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