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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미국 ‘이란 공격설’ 다시 모락모락 (한겨레 등)

미국 ‘이란 공격설’ 다시 모락모락

한겨레 | 기사입력 2007-09-17 19:51  



[한겨레] 미국의 이란 공격설이 최근 다시 부상하고 있다.

영국 〈선데이텔레그래프〉는 16일 미 국방부와 중앙정보국(CIA) 고위 관리들의 말을 따, 미 국방부가 이란의 주요 핵시설과 군사시설 등 최대 2천곳의 공격 목표를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미국이 이란과 긴장을 고조시켜 위기감을 조성한 뒤, 이란이 이라크 사태에 개입한 증거를 내세워 전쟁에 들어간다는 구상을 세워놓고 있다고 전했다. 핵시설만 폭격하는 방안과 2~3일에 걸쳐 주요 군사기지를 함께 대대적으로 폭격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디언〉의 일요판 〈업저버〉는 이날 보수적인 워싱턴 싱크탱크의 소식통을 인용해 “대 이란 전쟁에 대한 지원을 준비하라는 딕 체니 부통령의 지시가 내려졌다”며 “조지 부시 행정부에서 외교적 해결책을 추구하는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에서 이란 봉쇄와 군사적 공격을 주장하는 체니 부통령 쪽으로 균형추가 옮겨가고 있다”고 전했다. 부시 대통령이 지난 13일 이라크에 미군 주둔을 계속해야 할 주요 이유 가운데 하나로 이란 봉쇄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도 이런 분위기의 반영이다. 행정부 내의 이런 강경 분위기를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미국과 영국, 프랑스는 이란에 대한 3번째 안보리 제재 결의안을 추진하면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베르나르 쿠슈네르 프랑스 외무장관도 이란 핵개발 문제 놓고 “최악에 대비해야 한다. 최악이란 것은 전쟁을 의미한다”고 밝혀 과거 자크 시라크 정부와 달리 프랑스도 대 이란 강경 대응에 동참할 수 있음을 내비쳤다. 최근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은 이란에 대한 미국의 외교군사적 노력이 실패할 경우 이스라엘이 나설 수 있음을 보여준 ‘예행연습’이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워싱턴/류재훈 특파원 hooni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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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도 '미-이란 전쟁' 동조 노골화

프레시안 | 기사입력 2007-09-17 12:42 | 최종수정 2007-09-17 14:12  

  

[초점] 美라이스 국무장관도 강경파 대열로

[프레시안 이승선/기자]

   미국의 칼끝이 이라크를 넘어 이란을 정조준하고 있다. 2003년 미국이 이라크 전쟁을 일으킨 이후 이라크가 미-이란의 대리전쟁터가 되고 있는 현실에서 이제 미국이 이란 본토를 직접 공격하는 수순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최근 외신들은 미국의 이란 공격설과 관련해 좀 더 구체적인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또한 미국 정부 측 인사들 뿐 아니라 미국의 유럽 동맹국 인사들로부터도 이란과의 전쟁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경고하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베르나르 쿠슈네르 프랑스 외교장관은 16일 프랑스 RTL라디오와 LCI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핵무기 개발 가능성이 전세계에 진정한 위험으로 다가오고 있다"면서 "최악의 상황, 즉 전쟁에 대비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취임 후 첫 내각 구성을 위해 단행한 지난 5.18 개각 때 야당인 사회당에서 발탁돼 화제를 모은 장관으로 "사르코지는 다혈질인데, 쿠슈네르는 충동적이어서 걱정된다"는 평이 따라 다지는 인물이다.
  
  영국의 <로이터> 통신은 쿠슈네르의 발언에 대해 "사르코지 대통령이 취임 후 지난달 가진 첫 외교정책 연설에서 나온 발언에 이은 호전적인 경고"라고 전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당시 "세계 열강들이 추진하고 있는 외교적 노력이 좌절되면, 이란의 핵 무기를 허용하거나 이란을 폭격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통신도 "쿠슈네르의 발언은 군사적 공격계획이 준비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면서 "그는 모든 상황에 대해 계획을 세워두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쿠슈네르 장관은 또 "프랑스와 독일은 유럽연합 차원에서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도 추진하고 있다"면서 "독일의 제안으로 유엔을 통한 제재 이외에 가능한 수단을 찾기 위해 며칠 전 양국이 논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영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 미국 등 핵보유국 5개국과 독일까지 포함한 6개국은 오는 9월21일 미국 워싱턴에서 회동을 갖고 새로운 이란 제재 결의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제는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서구 강대국들은 협상의 전제조건으로 이란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 중단을 요구하면서, 이를 강요하기 위해 유엔을 통한 제재를 꾀하고 있는 반면, 이란은 평화적인 목적으로 하는 핵 프로그램이라며, 결코 중단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이란과의 전쟁은 시간문제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실제로 프랑스 정부는 프랑스의 대표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업체들에 이란이 제안하는 공사에 입찰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쿠슈네르는 "민간기업들이기 때문에 입찰을 금지시킨 것은 아니지만, 입찰을 하지 않는 게 좋을 거라고 조언한 것이며 이런 조치를 취한 정부는 프랑스 뿐이 아니다"라면서 "우리가 얼마나 심각하게 상황을 보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파지르 기지가 최우선 공격 목표물"
  
  미국에서 흘러나오는 이란공격설은 더욱 섬뜩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 2일 영국 <더 타임스>의 일요판 <선데이타임스>가 "미국 국방부가 이란의 군사력을 사흘내에 무력화시키기 위해 이란의 1200개 목표물에 대한 대규모 공습계획을 수립했다고 알려졌다"고 보도(☞관련기사: "美 국방부, 이란 전면 공습계획 수립")한 데 이어 이번에는 영국 <선데이 텔레그래프>가 "미 국방부가 이란 내 공격 목표지점 최대 2000 곳을 확정했다고 알려졌다"며 보다 큰 규모의 공격계획을 전한 것이다.
  
  이 신문이 미 국방부와 중앙정보국(CIA) 고위 관리들을 인용해 1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경우 최우선 공격 목표물은 이란혁명수비대 쿠즈 여단이 지키고 있는 이란 남부의 파지르 기지가 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서방정보기관들은 이 기지에서 이라크 내 미군과 연합군을 겨냥한 대전차 로켓 등이 제조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신문은 "미국의 국방부와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들은 부시 대통령과 이너 서클은 이란을 공격하기 위한 절차를 밞고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면서 "그들 사이에서는 이란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저지하려는 외교적 노력은 실패가 예정된 것이란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들은 이미 백악관은 이란을 치기 위해 위기를 조성하는 정교한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만일 미국이 파지르 기지 등 이란의 주요 군사시설을 공습하게 되면, 이란은 석유 수출을 중단하는 등 강력하게 맞대응할 것이며, 이에 대해 미국은 이란의 핵시설 나아가 이란군에 대해 직접적인 공습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흘러나오고 있다.
  
  미국의 정부 고위관계자들은 부시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할 수 없다는 확증을 얻기 전에 임기를 끝내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외교적 해법을 강조해온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도 이란 공격을 주창해온 체니 부통령과 이견 조정을 한 뒤 군사행동에 돌입할 의사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국무부 관계자는 "라이스 장관이 외교적 해법을 추진하고 있지만, 온건파는 결코 아니다"면서 "필요하다면, (강경파에) 합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승선/기자 (editor2@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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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격작전 임박 공습목표 2000곳 확정" 英일간지

세계일보 | 기사입력 2007-09-16 20:36 | 최종수정 2007-09-17 10:00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텔레그래프가 1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 국방부와 중앙정보국(CIA) 고위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조지 W 부시 미 행정부를 이끄는 핵심 인물들이 이란과의 전쟁을 벌이기 위한 단계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전쟁에 대비해 주요 핵시설과 군사시설 등 이란 내 공격 목표 지점 2000여곳을 확정한 상태다. 최우선 공격 목표는 이란 남부에 위치한 이란혁명수비대의 거점 파지르 기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CIA는 파지르 기지에서 이라크 내 미군과 연합군을 겨냥한 무기가 제조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CIA 고위 소식통은 “이란 공습 작전과 관련해 두 가지 비상계획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단기간에 이란 내 주요 핵시설을 타격하는 안과 2∼3주에 걸쳐 주요 군사시설을 초토화하는 안이다. 미 국방부는 이미 ‘국지전’을 넘어선 ‘전면전’까지 검토를 끝냈다는 얘기다.

미국은 이란 공격 명분을 쌓기 위해 수주 동안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며 분위기를 조성한 뒤 이란이 이라크사태에 개입한 결정적 물증을 빌미로 전격적인 공습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미 행정부 내에서는 핵개발계획을 멈추지 않는 이란에 대한 외교적 접근이 실패했다는 논리가 팽배해 군사작전 카드가 힘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 직전까지만 해도 당시 ‘비둘기파’인 콜린 파월 국무장관이 국방부의 전쟁계획에 제동을 걸었지만, 지금의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이란전을 설계하는 ‘매파’와 보폭을 맞추고 있다고 미 행정부 내 고위 관리는 전했다.

미국은 최근 이란 인근 해역에 이라크전 이후 최대 규모의 해군력을 파견했다. 기존에 배치된 항모 존 스테니스호, 니미츠호 이외에 핵추진 항모 엔터프라이즈호도 급파된 상태다.

김보은 기자

spice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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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對이란 무력제재 카드 뽑나

세계일보 | 기사입력 2007-09-17 20:33 | 최종수정 2007-09-18 09:42  

  

미국의 이란공격설이 가시화하고 있다.
미국은 이란의 핵개발을 막기 위한 외교 노력이 실패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무력행사 가능성을 암시했으며, 프랑스도 국제사회가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은 16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 행정부는 이란의 핵개발 철회를 이끌어 내는 데 외교적·경제적 접근이 가장 유력한 방법이라 판단하지만, (무력행사를 포함한) 모든 정책 가능성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등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은 오는 21일 워싱턴에서 이란 제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베르나르 쿠슈네르 프랑스 외무장관도 이날 프랑스 TV 및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국제사회는 이란 핵 관련 최악의 상황인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란의 핵 보유는 전 세계를 겨눈 위협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를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란 핵 문제의 교착 상태를 최악의 위기로 간주하고 이란에 대한 군사계획이 진행 중임을 암시한 데 이어 프랑스 기업에는 이란에서 새로운 사업을 하지 말도록 촉구했다고 말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네오콘(신보수주의자들)인 존 볼턴 전 유엔대사는 이날 이스라엘 TV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6일 이스라엘이 핵 개발 의혹을 받는 시리아에 폭탄을 투하한 것과 관련해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은 이란에도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라며 “미국은 이 같은 활동을 환영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즉 이란을 포함한 어떤 나라도 핵무기를 획득하려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반면 이란은 미국과 유엔의 제재 위협에도 불구하고 국제사회의 핵개발계획 중단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이날 국영TV와 회견에서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에 대해 모든 문제를 유엔에서 논의하자는 지난해 제안을 되풀이했다.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17일 51차 IAEA 총회 개막일인 이날 기자들에게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해 무력을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이란에 대한 과도한 제재는 역효과를 낳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상혁 기자 nex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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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외무 “이란과 전쟁 대비해야”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09-18 02:57  
  

[서울신문]|파리 이종수특파원·서울 송한수기자|프랑스가 이례적으로 이란 핵위기와 관련, 전쟁 가능성을 내비쳐 주목된다.
그동안 프랑스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놓고 미국 등 강경 해결을 주장하는 입장과는 다른 평화를 통한 ‘제3의 방안’을 내놓는 등 중재에 애써 왔다. 이 점에서 이란 사태가 미국 등의 무력해결 방안과 맞물려 극단으로 치닫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 최근 미국은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베르나르 쿠슈네르 프랑스 외무장관은 16일(이하 현지시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이 핵을 보유하면 전 세계를 위협하는 진정한 위험”이라며 “우리는 최악의 상황인 전쟁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프랑스의 이란 정책이 중재자적인 입장에서 벗어나 미국과 가까워지고 있는 것임을 보여 준다.

쿠슈네르 장관은 현재 이란 핵문제를 둘러싼 교착상태가 ‘최악의 위기’라고 언급한 뒤 (이란에 대한) 군사계획도 진행중임을 시사한 것이다.

이날 영국 선데이 텔레그래프는 조지 부시 미 대통령 정부가 이란을 군사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 긴장을 더했다. 텔레그래프는 미 국방부와 중앙정보국(CIA) 고위 관리들의 말을 인용, 이란의 핵개발을 막기 위한 외교적 노력이 실패하고 있다는 우려 속에 국방부가 주요 핵시설과 군사시설 등 이란내 공격 목표지점 최대 2000곳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미 고위 정보관리는 이미 이란이 이라크 저항세력을 훈련시키고,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이란의 훈련캠프와 폭탄 제조 공장을 공격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미국은 위기감을 조성한 뒤 이란이 이라크 사태에 개입한 증거를 내세워 전쟁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최우선 공격 목표물은 이란 남부에 있는 이란혁명수비대 거점인 파지르 기지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이 군사작전을 개시하면, 이란은 걸프만 석유 수송로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것이고, 이에 맞서 미군은 이란 핵시설과 군대에 공습을 퍼붓는다는 게 대이란 전쟁의 시나리오다. 이란 공습 방안으로는 핵시설만 폭격하는 것과 2∼3일에 걸쳐 주요 군사기지를 함께 대대적으로 폭격하는 두 가지가 거론되고 있다.

vie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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