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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라크 현지 상황


■ 이라크 현지 상황



○ 수백만 이라크 난민 문제 심각

시사주간 <뉴스위크>는 전쟁터로 변한 이라크를 떠나 인근 요르단, 시리아 등으로 피난 간 난민이 200만명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이는 1948~67년 아랍-이스라엘 전쟁 때의 팔레스타인 대난민 이후 최대 규모다. 매달 4만~5만명이 전쟁과 종파분쟁, 자살 폭탄공격, 파괴된 기초생활 서비스, 불확실한 미래 등이 두려워 이라크를 탈출하고 있다. 이라크 현지에서 고향을 버린 약 190만명까지 포함하면 난민은 400만명에 이른다. 또한 지난해 유럽 등지의 36개국에 망명을 신청한 이라크인은 2만2200여명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2005년 1만2500여명보다 77% 늘어났다. 이라크 난민의 탈출은 이라크 재건 작업에도 우려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교사, 과학자, 의사, 공무원 등 중산층의 이탈은 이라크가 잿더미에서 다시 일어서는 데 큰 타격이 되기 때문이다. <뉴스위크>는 “1세대만 잃어버리는 게 아니라 2세대에 걸쳐 악영향을 받는다는 게 가장 심각한 문제”라는 한 난민의 말을 전했다. (한겨레 4월 16일, 뉴시스 4월 16일)


○ 이라크 남부 메이산주 치안통제권 인수

지난 4월 18일 메이산주는 영국군으로부터 메이산주의 치안통제권을 이양받았다. 전체 18개 주 가운데 이라크 정부가 치안관할권을 행사하게 된 곳은 4개 주가 되었다. (뉴시스 4월 17일, 연합뉴스 4월 18일)


○ 이라크 무장세력, 영국 해리왕자 납치 계획 밝혀... 영국 당국은 파병 입장 바꿔

영국 해리 왕자(22세, 찰스 왕세자 차남, 왕위계승 서열 3위)가 이라크전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알려지면서 이라크 무장세력들이 그를 인질로 잡거나 사살한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영국 <옵저버>, <선데이타임즈> 등이 22일 보도했다. 무장세력들은 인터넷을 통해 해리 왕자의 사진을 배포하고 있으며 주둔 영국군에 정보원을 심어두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시아파 무장세력들은 민병대 소속 저격수를 통해 해리 왕자를 사살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고 수니파 무장세력들은 그를 인질로 잡아 구속된 민병대와 교환하고 영국군의 철수를 요구할 계획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영국 국방부 대변인은 “우리는 해리 왕자가 이라크에 파견되는 것을 숨기고 있지 않다”면서 “이라크 저항세력들도 이를 알고 있고, 해리 왕자를 관심을 끌 훌륭한 전리품으로 여기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그동안 영국에서뿐만 아니라 이라크 정치인들도 해리 왕자의 파병에 대해 반대입장을 내왔었다. 사고가 났을 경우 영국과 이라크의 관계에 문제가 생길 것을 우려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해리 왕자는 복무를 희망해왔다. 해리 왕자가 소속된 '블루스 앤 로열' 연대는 내달 기존 배치부대와 교체돼 이라크로 보내질 예정이었다. 그래서 영국군 당국도 이라크 남부 마이산 기지에 배치할 계획이었으며 해리 왕자를 보호할 특수부대도 사전에 파견해 놓고 있었다. 하지만 해리 왕자가 이라크 최전선에 배치되면 무장세력들로부터 납치나 살해될 우려가 있을 뿐 아니라 동료 병사들까지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고 우려가 커지면서 결국 이라크 파병을 철회했다. 모병제를 채택 중인 영국에서 왕실 남성은 그동안 모범을 보인다는 전통에 따라 군 복무를 자원해 왔다. (프레시안 4월22일/5월17일, 세계일보 4월22일/30일, 국민일보 4월29일, 경향신문 4월28일/5월1일, 연합뉴스 4월29일, 뉴시스 4월 22일/27일/29일/5월3일/17일, 한겨레 5월1일/18일, 한국일보 5월18일)


○ 미군, 바그다드 북부 분리장벽 건설

이라크 주둔 미군이 치안 확보 명분으로 이슬람 시아파와 수니파 지역을 가르는 분리장벽을 설치 중이어서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지난 4월 10일 미군이 바그다드 북부의 수니파 거주지인 아드하미야 주변 5㎞에 3.6m 높이의 장벽을 건설하기 시작했다고 , <뉴욕타임즈> 등이 21일 보도했다. 건설이 완료되면 아드하미야에 드나드는 모든 통행자는 통행증을 발급받고 미군·이라크군의 검문을 받아야 한다. 미군은 한 달 내에 공사를 끝낼 예정이다. 미군 당국자는 성명을 통해 “장벽은 연합군과 이라크군이 바그다드 내 종파 분쟁을 종식하기 위해 추진하는 새로운 전략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외부로부터 고립될 위기에 처한 현지 주민들은 “분리장벽이 종파 간 긴장을 더욱 고조시킬 것”이라며 “시아파가 주도하는 이라크 정부가 소수 수니파 주민을 고립시키기 위해 장벽을 만들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바그다드에는 이미 여러 검문소와 장벽이 즐비하고 특히 안전지대로 통하는 그린존 외곽에 이런 치안시설들이 많이 들어서 있지만 이번처럼 종파간 접촉을 막기 위한 분명한 목적에서 장벽이 건설되는 것은 처음이다. 아드난 알 두라이미 의원은 “장벽이 아드하미야를 거대한 감옥으로 만들어버릴 것”이라며 “더 큰 유혈사태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아드하미야에서 약국을 운영 중인 아부 아메드는 “장벽은 수니·시아파의 골을 더욱 깊게 해 화해 노력을 허망하게 만들어버릴 뿐”이라고 비난했다. 이라크 총리 및 현 정부도 이 장벽 건설에는 반대입장을 낸 바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지>는 미군이 유혈충돌을 막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장벽 카드를 꺼냈지만 이는 오히려 물리적 분리를 통해 내분을 고착화하는 역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고 전했다. 일간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는 “바그다드의 장벽이 30년 넘게 양측의 교류를 막으며 벨파스트를 분리시킨 선처럼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장벽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교류를 차단하기 위해 요르단강 서안지구에 건설된 분리장벽,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에서 신·구교파 거주지역을 나누고 있는 장벽 등에 비견되고 있다. 이러한 분리장벽은 주민들의 집단 반발을 불러오고 있어 시아․수니로 갈라진 이라크 현지 주민들을 다시 뭉치게 하고 있다고 <인디펜던트>, <뉴욕타임즈> 등이 최근 보도했다. (세계일보 4월 22일, 경향신문 4월 22일, 뉴시스 4월 22일, 프레시안 4월 24일 )


○ ‘수니삼각지대’ 최근 폭력 사태 줄어들어

저항세력들의 거점이라고 일컬어지는 팔루자, 라마디 등의 도시들이 있는 이라크 서부 안바르주에서 최근 폭력사태가 줄어들고 있다고 <뉴욕타임즈>가 4월 29일 보도했다. 신문은, 지역 내 폭력이 퇴조세를 보이면서 상덤과 학교가 문을 열고 있고 이라크 경찰들이 늘어 치안 상태가 개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군 측은 “주경찰 병력이 1만명에 이른다”며 “라마디에서만 지난해 200명에서 450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라마디는 폭력 건수가 지난해 여름 하루 평균 25건에서 최근 4건으로 감소했다. 안바르주는 작년 9월 미 해병 정보부대가 비밀 보고서에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가 힘의 진공을 메우고 있다”고 할 정도로 극도의 폭력사태가 계속되던 곳이다. 최근 이러한 변화는 미군에 적대적이던 부족 지도자들이 알카에다의 무차별 살상에 질려 젊은이들에게 당국에 협조할 것을 강조한 것에 따른 것이라고 신문은 풀이했다. 또한 미군 관계자들도 ‘1920 혁명여단’ 등 수니파 무장단체들을 만나는 등 전향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주둔 미군 사령관인 데이비드 페트로스 중장은 4월 26일 미 하원 청문회에서 “미군이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지역에서 알카에다 저항활동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등 이라크 치안 상황이 크게 개선됐다.”며 “수도인 바그다드와 특히 무장세력의 저항활동이 심한 안바르 지방의 치안 상황이 개선되고 있지만 이러한 성과는 희생 없이는 있을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라크 안정화 작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나 미·이라크 연합군의 주장처럼 라마디 안팎에서 대대적인 안정화 작전을 펼친 것과 관련이 있는지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단지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다고 전했다. (세계일보 4월 29일, 뉴시스 4월 27일)


○ 미군 헬기 초등학생에 공습, 7명 사망

5월 9일 이라크 디얄라주에선 미군 헬기가 저항세력 소탕작전 도중 초등학교를 향해 발포해, 이 학교 어린이 7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경찰이 밝혔다. 미군 헬기는 저항세력의 지대공 공격을 받고 반격하면서 초등학교를 공습했다. (한겨레 5월 10일, 연합뉴스 5월 9일)


○ 알카에다, 이라크에 이슬람국 세운다는 계획

알카에다가 이라크에 새로운 이슬람 국가를 세울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다고 영국 <더 타임스>가 5월 13일 보도했다. 미 정보기관의 분석에 따르면 알카에다와 연계된 이라크내 수니파 저항세력인 ‘이라크 이슬람국가’(ISI)는 미군이 주도하는 연합군이 이라크에서 철수한 뒤 바그다드와 안바르, 디얄라, 살라 알 딘, 니네베, 바빌 등 이라크 중서부 지역에 테러리스트 독립국가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ISI는 그들의 최고 지도자에게 아랍권의 국왕을 뜻하는 ‘에미르’라는 호칭을 부여했으며, 전쟁장관에 이라크지역 알카에다 지도자인 아부 아유브 알-마스리를 지명하는 등 10명의 각료 임명을 이미 마쳤다. ISI는 최근 빈발하고 있는 이라크 군인 및 경찰의 납치ㆍ살해는 물론 그린존 공격, 폭발물과 염소가스를 사용한 무차별 공격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혀왔었다. 따라서 미국의 경계심도 고조되고 있다. 싱가포르 방어전략연구소(IDSS)의 테러문제 전문가인 로한 구나라트나도 이라크가 알-카에다의 성전(聖戰)을 위한 새로운 진원지가 되고 있다고 5월 15일 말했다. (한국일보 5월 13일, 연합뉴스 5월 13일, 뉴시스 5월 15일)


○ 이라크 석유 4년 동안 하루 10만~30만배럴 증발

<뉴욕타임스>는 5월 12일 미국 회계감사원 보고서 초안을 입수해, 이라크전 발발 뒤 이라크에서 하루 10만~30만배럴의 석유가 ‘증발’한다는 내용의 미국 보고서를 보도했다. 평균유가를 배럴당 50달러로 치면 하루에 500만(약 46억)~1500만달러(약 139억원)의 손실이 발생하는 셈이라고 전했다. 보고서에는 분실된 원유가 어디에 사용됐는지 결론을 내리지 않고 있으나 저항세력과 부패한 관료들이 연간 수십억달러어치의 석유를 빼돌리거나 밀수 등을 통해 처리됐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신문은 밝혔다.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석유는 하루 200만배럴 가량 생산된다. 하루 280만배럴까지 올라갔던 석유 생산은 전쟁으로 시설이 파괴되고 기술자들이 떠나면서 줄었다. <뉴욕타임스>는 미 행정부가 이라크 석유와 전기 분야 재건에 예산 51억달러와 이라크 정부예산 38억달러를 쏟아부었지만 하루 300만배럴까지 원유를 퍼올리겠다는 계획은 달성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막대한 자금을 붓고 있는 전력 생산량은 오히려 줄고 있다. 2006년 이라크 전력 생산량은 43억W로 전쟁 이전과 같은 수치다. 올해 예상되는 생산량은 38억W. 바그다드에 하루 평균 5.1시간, 바그다드를 제외한 이라크 전역에 하루 8.6시간을 공급할 수 있는 분량으로 당초 목표인 60억W보다 많이 떨어진다.
(한겨레 5월 13일, 서울신문 5월 14일, 뉴시스 5월 13일)


○ 석유 수탈 전쟁 시작

이라크 원유를 둘러싼 메이저 정유회사들 간 '석유 수탈전'의 막이 올랐다. 이라크에서 원유개발 작업을 해온 노르웨이 정유회사 DNO가 5월 16일 석유 생산을 시작한다는 발표를 할 것으로 <파이낸셜타임스>는 보도했다. 그동안 치안이 확보되지 않아 진출이 쉽지 않았고 송유관도 없어 운반에 어려움이 많았던 상황이었지만 다국적 정유회사들의 본격적인 수탈 전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의회에 제출돼 있는 '이라크 석유산업 재건안'이 통과된다면 더욱 본격화될 전망이다. 전쟁으로 파괴된 이라크 석유 산업 복구를 위해 외국 기업 투자를 받고 외자 기업에게는 대신 이라크 석유를 가져갈 수 있도록 해주자는 것이 이 법안의 골자이기 때문이다. '국제석유감시'의 애널리스트 안니니아 주하스즈는 지난 3월 이라크 전체 유전의 3분의 2가 외국 기업 수중에 넘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프레시안 5월 16일)


○ 영국 ‘채텀하우스’, ‘이라크 붕괴 일보직전’ 주장

영국의 싱크탱크 '채텀 하우스'는 이라크 정부가 강력한 지방 파벌에 밀려 이라크 대부분의 지역에서 통제력을 상실했으며 이라크는 붕괴와 분열 일보직전에 놓여 있다고 5월 17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주장했다. 보고서는 또 현재 이라크에서는 하나의 내전만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경쟁적인 여러 파벌들 사이에 여러 개의 내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등 이라크의 주요 이웃국가들은 이라크의 불안정이 지속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라크 정부는 이라크 영토에 대해 효과적인 명령을 내리지 못하고 있으며 이라크의 정치˙경제˙사회에 대한 정부의 명령들 역시 적절하지 못하다고 강조했다. (뉴시스 5월 18일)


○ 최근 사건들에 대한 보도

4월 14일, 바그다드 남부에서 차량폭발 최소 66명 사망, 시아 성지 카르발라 아맘 후세인 사원 인근 버스정류장 차량 폭탄 사고 어린이 등 56명 사망 70여명(또는 224명) 다침, 바그다드 티그리스 강 자드리야 다리 위에서 차량 폭탄 10여명 사망 15명 부상
4월 14일, 이슬람국가가 이라크 군사령관 포함 군경 20명 납치 주장 및 수니 여성수감자 석방 촉구 수니 자매 강간에 연루된 내무장관과 시아 경찰 넘길 것 요구
4월 15일, 바그다드 서남부 시아 거주지역 알 수르타 알 라베이아 시장 인근연쇄 차량폭탄 사고 최소 10명 사망 50명 다침, 중부 카라다와 북서부 알 우타피아에서 버스 1대씩 폭파 최소 37명 사망 수십명 다침
4월 18일, 바그다드 4차례(또는 5건) 차량 폭발 최소 183명 사망 수백명 부상 - 사드리야 시장에서 최소 172명(또는 140명, 115명, 127명) 사망 최소 113명(또는 148명, 137명) 다침, 사드르시 입구 경찰 검문소에서도 최소 30명(또는 41명) 사망 45명(또는 76명) 다침, 카라다에서 11명 사망 13명 부상, 북동부 리사피에서 승합버스 폭발로 4명 사망 6명 다침
4월 22일, 이라크 소수종파 야지디 교도 23명이 무장세력에 의해 집단 사살당함
4월 23일, 북부 모술 인근 쿠르드정당 겨냥 차량폭발 10명 사망 20명 부상, 바쿠바에서 경찰서 겨냥 차량 폭발로 10명 사망 10명 부상, 그린존 인근 식당에서 폭탄벨트 자폭 10명 사망, 이라크 북서부 차량폭발로 미군 9명 사망 20명 다침
4월 26일, 바그다드 27명 시신 발견, 전역에서 최소 72명 사망 - 다얄라주 칼리스 검문소에서 차량폭발 이라크군 10명 사망 15명 부상, 바그다드대학 부근 차량 폭발 시민 8명 사망 19명 다침, 시장에서 도로매설 폭탄으로 시민 4명 사망, 바그다드 북쪽 타지 지역에서 민간인 4명 이라크군 4명 사망
4월 27일, 안바르주에서 교전으로 미군 5명 사망
4월 28일, 카발라의 한 사원에서 차량 폭발 최소 30명(또는 58명) 사망 50명(또는 70명, 160명) 부상, 바그다드 남동부 순찰 미군 도로매설 폭탄으로 3명 사망, 남부에서 미군 1명 사망, 안바르주와 살라하딘주 사마라와 카르카에서 작전으로 알카에다 용의자 72명 체포 및 폭탄제조물질 압수
4월 29일, 남부 바스라에서 차량폭발로 5명 사망 10명 부상, 영국군 1명 총격으로 사망  
4월 30일, 시아 장례식 겨냥 자살폭발로 32명 사망 60명 다침, 바그다드에서 시신 27구 발견, 바그다드 남부서 미니버스 공격 11명 사망, 저항세력 44명 사망
5월 2일, 전역에서 최소 85명 사망, 미군 3명 사망 - 미니버스 폭발 8명 사망, 사드르시티에서 경찰서 겨냥 자살폭발 경찰 3명 민간인 6명 사망 34명 부상
5월 5일, 바그다드 서부 군 지원병 센터에서 경찰 지원자에 자살폭발로 최소 15명 사망 22명 부상, 안바르주에서 미군 2명 사망
5월 6일, 바그다드 서부 바이야 상업지구에서 차량폭발 최소 25명 사망 수십명 부상, 미군 내 사망사고로 2명 사망 2명 부상, 디얄라주에서 도로매설 폭탄으로 미군 6명 사망 기자 1명 사망
5월 7일, 알카에다 용의자 15명 체포, 수니 거주지 라마디에서 차량폭발로 13명 사망, 전역에서 최소 68명 사망,
5월 9일, 북부 쿠르드자치지역 수도 아르빌에서 트럭폭발 12명 사망 40명 부상
5월 11일, 바그다드 교각 검문소 2곳 차량폭발 최소 23명 사망 60명 부상, 바그다드 남동부 시아 지역 자파라니야 2건 자살폭발 경찰 11명 민간인 12명 사망 부상
5월 12일, 바그다드 사라피야 다리 트럭폭발 11명 사망, 미군 차량 공격받고 5명 사망 3명 실종, 마무디야에서 미군 7명 이라크통역 1명 습격당함
5월 13일, 북부 아르빌 인근 폭발로 최소 50명이 사망 115명이 부상, 바그다드 중부 상업지역 차량폭발 17명 사망 46명 부상, 전역에서 67명 사망
5월 14일, 바그다드 남부 자드리야 다리 공격 10명 사망, 무장세력 공격으로 미군 8명 사망 4명 부상 덴마크군 1명 사망 4명 부상
5월 16일, 바그다드 시아 거주지 차량폭발 최소 32명 사망 50명 부상
5월 18일, 미국 ABC 방송 취재활동을 돕던 현지인 직원 2명 무장세력에 의해 사망
5월 19일, 쿠르드 카라 루스 마을에서 최소 15명 사망, 바그다드 서부 도로매설 폭탄에 의해 미군 6명 등 사망, 전역 55명 사망, 바그다드 중심가 밥 알 샤르지 지구에서 시아 사원 부근 차량폭발과 포탄으로 3명 사망 13명 부상
5월 22일, 바그다드 시아 지역 아밀 인근 차량폭발로 25명 사망 60명 부상, 카드라에서 무장괴한 민간인 차량 습격 2명 사망 3명 부상
5월 23일, 실종 미군 1명 강에 유기된 채 발견
5월 24일, 팔루자에서 장례식장 차량폭발 19명 사망 25명 부상
1~3월, 계약직 용병 및 민간인 146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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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월례마당 [타하눈;공감] 첫번째 자리를 22일에서 28일로 연기합니다.

이라크팀
2007/07/19 2010 341
152
  [자료] 한국군철군을 위한 약식보고서(파병반대국민행동/펌) [1]

염창근
2007/07/08 1933 361
151
  월례마당 기획회의(7.1) 논의 내용 - [타하눈;공감]

2007/07/04 2051 344
150
  월례마당 '(가칭)다핫나눈[공감]' 사업기획안 [1]

이라크팀
2007/06/27 2334 419
149
  ■ 뉴스브리핑 : 07년 4월 13일~ 5월 26일

이라크팀
2007/05/28 2056 390

     (1) 이라크 현지 상황

이라크팀
2007/05/28 2463 380
147
     (2) 이라크 생활

이라크팀
2007/05/28 2546 419
146
     (3) 이라크 정치권 동향

이라크팀
2007/05/28 2477 469
145
     (4) 점령국 동향

이라크팀
2007/05/28 2320 360
144
     (5) 관련 중동 동향

이라크팀
2007/05/28 2192 385
143
     (6) 관련 국제사회 동향

이라크팀
2007/05/28 2160 408
142
     (7) 그 외 관련 이야기

이라크팀
2007/05/28 2707 444
141
  이라크 뉴스레터 <IRAQ & PEACE> 2

이라크팀
2007/05/29 2662 480
140
  [이라크모니터 보고서] 51호 (~ 07년 4월 24일) [1]

모니터팀/펌
2007/04/29 2298 439
139
  ■ 뉴스브리핑 : 07년 4월 13일~ 5월 26일

이라크팀
2007/05/28 1871 333
138
  ■ 이라크 뉴스 브리핑 07년-1 (~4월 12일)

이라크팀
2007/04/16 2170 319
137
  활동 기획 논의 - 한가지... (초안)

염창근
2007/04/07 2383 396
136
  [소식] 일본서도 자위대 철군 주장, "이라크 파병은 위헌"소송 12건 진행<일다>

2007/04/02 2347 395
135
  9회 서울여성영화제 상영작 중에서...

염창근
2007/03/31 2011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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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W', <이라크 난민 400만…날품팔이·성매매로 생계> 방영 [24]

염창근
2007/03/26 5457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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