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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리비아, 바레인, 예멘...세계를 흔드는 아랍권 12개국의 상황
* 나눔문화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 원문 : http://www.nanum.com/site/peace_act/140499


리비아, 바레인, 예멘...세계를 흔드는 아랍권 12개국의 상황

(3월 3일 업데이트)

박주영 (나눔문화 연구원)



▲ 빨간색 나라 이름으로 된 곳이 현재 유혈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곳

'누구의 눈'으로 보느냐가 중요한 아랍혁명 바로보기!
튀니지, 이집트 혁명으로 시작된 혁명이
지금 시대 흐름을 바꾸어 나가고 있는 역사적 사건들로 숨가쁘게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낯설게만 느껴졌던 아랍권 국가들의 민주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기쁜 마음으로
혁명의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언론에서 말하는 대로 단순히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구호만으로는 담지 못하는 진실도 있습니다.
1991년 걸프 전쟁 이후 미국은 중동을 새로운 친미 질서로 재편해 나갔습니다.
미국의 요구에 저항하는 나라들은 "전쟁보다 더 무서운 경제봉쇄" 조치로 빈곤과 기아에 허덕이게
되었고, 친미 정권이 들어선 나라의 민초들은 지도층의 부패와 독재하에 신음하였습니다.
미국의 본격적인 석유 자원 확보 전쟁으로 가난과 분쟁에 고통받는 중동 민초들의 저항이
거세지면서, 중동 이슬람은 사회주의 붕괴 이후 미국의 패권과 일방 독주를 견제하는
인류의 최전선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동 문제를 바라볼 때는 누구의 눈으로 바라보느냐가 중요합니다.
미국의 중동정책에 기대어 누군가의 고통을 밟고선 나라와 미국식 시장만능 경제개발이 아닌
이슬람 고유의 문화를 간직해온 나라.
인류 역사의 진보가 되어버린 아랍 국가들의 '자유'와 '민주주의'로 가는
책임 있는 걸음을 지지하는 한편, 구호 속에 가려진 또다른 진실도 가려봐야 하는 지금,
아랍국가 전체로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는 혁명의 물결, 12개국의 소식을 전합니다.


리비아 Libya  


· 시위배경: 무아마르 카다피 최고지도자의 42년째 독재와 일가와 측근이 부의 독점.
  세계 10대 원유 매장국, 1인당 국민소득이 아프리카 전체에서 4위.
  전체 인구 640만명 중 30세 이하 인구 60%. 실업률 30%에 육박, 주택난을 겪고있음.
  리비아 경제난의 배경에는 미국을 비롯한 강대국의 오랜 경제봉쇄가 있었음.
  
· 시민들의 요구: "국민은 체제의 붕괴를 원한다" 구호 외침.
· 시위상황: 2월 16일부터 시위 시작. 최소 5곳의 도시로 확산. 리비아 특수부대 투입해 시민들에게
  실탄을 발사하는 등 무자비한 강제진압으로 현재까지 6000여명 사망.
  21일, 리비아 군이 수도 트로폴리에서 전투기 2대 투입, 총격 가해 250명 사망. (AP)
  22일, 정권 퇴진 의사가 없다는 의사를 밝혔고, 국제사회의 개입을 거부.
  카다피의 측근이 카다피 암살 시도하다 실패.
  카다피는 리비아의 송유관을 폭파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본격적인 충돌은 지금부터라고 경고.
  도심 곳곳에 저격수 배치, 시민들에게 대공 미사일까지 발사해 최악의 유혈사태 벌어지고있음.
  무스타파 전 법무장관 지도자로 지명된 과도정부 설립, 선거 일정 발표.
  현재 리비아 유혈사태가 중장기화 될 조짐으로 가고있음.

· 국제사회: 유엔과 미국을 비롯해 인도, 중국, 호주,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폴란드 등에 주재하는 대사나 외교관 줄줄이 사퇴.
  2월 26일 유엔 안보리, 리비아에 대한 제재 결의.  


바레인 Bahrain


· 소개: 중동 아라비아반도의 섬나라로 전체 인구 73만명.
  왕정국가로 알칼리파 가문이 40년째 권력 장악.
  걸프 산유국이자 지역금융 중심지, 미국 5함대 기지가 있는 곳.

· 시위배경: 전체 인구의 70%가 시아파이지만,
  의회와 정부 등 권력기관은 소수인 수니파의 40년 권력 장악.

· 시위상황:  2월 14일부터 시작한 시위는 현재까지 11명이 목숨을 잃음.
  바레인 군, 탱크와 트럭으로 펄광장 점령, 계엄령 선포.
  시민들은 수도 마나마 중심부에서 시위 사망자의 장례식과 함께 집회를 이어감.
  정부는 계속해서 최루탄을 쏘고 시민들을 무차별 폭행.
  바레인 왕세자와 국왕, 펄광장에서 군병력 철수, 야권과 대화시작.
  2월 22일, 지난 14일 '분노의 날' 시위 이후 가장 많은 인파가 수도 마나마에 3만명 집결,
  (마나마 인구 15만명으로 5명당 1명이 모인셈)
  2월 26일, 영국에 망명 중이던 재야 지도자 하산 마샤이마가 귀국해 "왕정을 타도하고 민주화를 이루자"
  며 시위에 가세하는 등 '국왕 퇴진' 요구 거세지고 있음.
  2월 28일, 수도 마나마의 펄 광장에서 의회 건물과 방송국 등으로 시위 지역 확대.

· 시민들의 요구: 알칼리파 가문의 왕정체제 거부, 40년 집권 알칼리파 총리 즉각 사임 요구.
  정치범 석방, 시아파에 대한 각종 차별철폐.

· 정치변화: 하마드 국왕, 시아파 수감자 석방 및 정치범 사건 종결 명령.
  총 308명의 정치범 국왕 명령으로 석방.

· 바레인, 사우디 시위가 특히 중요한 이유:
  바레인은 작은 섬나라이지만 오일 머니로 1인당 GDP가 2만 7000달러인 부자 나라다.
  또한 석유 부국 사우디의 금융을 도맡아 처리하는 금융 강국이기도 하다.
  다만 외국인 노동자가 전체 노동력의 44%를 차지하고 있어 바레인 시민들의 풍요는
  누군가의 궁핍을 전제하고 있는것이다. 바레인 시위는 튀니지와 이집트와 같이 높은 실업률과 빈곤,
  독재권력으로부터의 민주화 혁명과는 성격이 다르다. 그래서 바레인의 시위는 중요한 것이다.
  바레인에 주둔해 있는 미 해군 5함대는 사우디 산유시설과
  사우디 원유수출 선박이 오가는 페르시아만 수호를 보호하고 있다.
  미국 입장에서 바레인은 페르시아만에 대한 자국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적대국인 이란을 견제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이다.
  그래서 바레인 시위로 국왕이 물러나게 되면, 바로 옆 나라 친미 국가인 사우디도 불안에
  휩싸일 것으로 보고있다.
  그래서 바레인의 시위가 사우디까지 번져 권력이 바뀔 경우,
  미국의 중동정책은 뿌리부터 흔들려 중동전체를 장악하고 있는
  미국의 패권이 약해질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우디아라비아


· 소개: 세계 최대 산유국이자 '중동 친미 벨트'의 핵심.
· 시민들의 요구: 시아파에 대한 차별정책 철폐, 여성 인권 확대, 국회의원 선출을 위한
  직접선거 도입 등 정치개혁, 시아파 정치범 수감자 석방.
· 정치적 변화: 친미 왕정인 이웃 국가 바레인에서 시위가 계속되자 사우디 국왕,
  약 40조에 달하는 민생지원안 발표.

· 시위상황: 전체 인구의 15%를 차지하는 시아파 중심으로 2월 말부터 100명 이상의 규모로 시위가
  이어지고 있음. 3월 11일 '분노의 날'로 대규모 시위를 예고, 사우디 정부는 집회를 전면 금지하며
  이를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통제하고 있음. 3월 20일 '사우디 혁명의 날' 대규모 시위 예고.


예멘 Yemen


· 소개: 2001년 9.11테러 후 미국 주도의 대테러 전쟁을 지지하면서
  자국 내 알카에다 척결을 위해 미국의 지원을 받아옴.
  인구 2300만명 중 30세 이하 인구가 72%.

· 시위배경: 35%의 고실업률과 국민 40%가 극빈층인 아랍의 최빈국.
  살레 대통령은 32년째 장기집권. 지난 1월 대통령 연임제를 폐지하고 종신집권 추진.
· 시민들의 요구: 살레 대통령의 퇴진 촉구.
· 시위상황: 2월 11일부터 시작한 수천명 규모의 시위는 수도 사나와 남부 항구도시 아덴 등
  지방도시 까지 확대. 아덴만 근로자 파업. 국영회사 임원들 사퇴.
  2월 26일, 최대 부족인 하쉬드·바킬 두 부족 지도자들도 시위에 동참하겠다고 밝힘.
  3월 1일, 수도 사나 등 전국적으로 수십만명이 모인 최대규모 시위. 정치권 야당 세력이 처음으로 참여.
  현재까지 26명 사망.

· 정치변화: 살레 대통령 "이번 임기까지 집권할 것이며 세습하지 않을 것."
  주지사의 직접선거 등 개혁 조치 발표. 시위대와 대화하기 위한 정부 위원회 구성.
  여당(일반민중의회) 소속 의원 8명, 강경진압에 항의해 탈당.


이라크 Iraq


· 시위배경: 질낮은 공공서비스와 높은 실업률, 정부의 부패와 일자리 부족.
  아랍권 반정부 시위가 민생난과 함께 권위주의 정부에 대한 반발한 것과 달리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한 후 8년 동안 전쟁,
  미국은 자유와 재건을 약속했지만 여전히 자살폭탄 공격과 빈곤, 질병 등의 '전쟁 후폭풍'으로
  이라크 민중들은 고통받고 있다. 이라크는 지난해 249일간의 무정부 상태를 보였던 무기력한
  정치권에 대한 불만도 겹쳤다.

· 시민들의 요구: 이라크 시아파의 정신적인 지도자인 알리알 시스타니는 정부에 전력공급 향상,
  음식물 공급, 일자리 창출, 부패 척결 등을 요구.
  정치인에 대한 특혜조치 철폐와 불필요한 정부기구 철폐.
· 시위상황: 2월 17일 시위가 벌어져 1명이 목숨을 잃고, 최소 30명이 부상.
  2월 25일, 바그다드를 포함해 이라크 17개 도시에서 시위가 벌어졌고 최소 29명 사망, 300명 체포.


알제리 Algeria


· 소개: 부테폴리카 대통령이 12년째 집권. 석유와 천연가스 수출국.
  1991년 이후 선진국의 원조에 전적으로 의존.
  인구 3400만명 중 57%가 30세 이하, 이중 45.6%가 직업이 없음.
  알제리가 1962년 프랑스에서 독립한 이후 군부가 실질적인 권력집단.
· 시민들의 요구: 독재 타도, 개혁 요구.
· 시위상황: 1월부터 시작된 '알제리 민주화를 위한 연합'중심의 시위가 이어지면서 10명이 목숨을 잃고,
  수백명이 부상.
· 정치변화: 19년간 이어온 비상사태 해제.


이란 Iran


· 소개: 중동 이슬람 시아파의 종주국이자 고유한 전통의 생활문화를 유지하고 있는 '중동의 자존심'.
  (*이슬람 시아파는 미-서구 중심의 세계 지배질서에 맞선 저항의 최전선.)
  서구의 오랜 경제봉쇄와 성직자 지도층의 부의 독점으로 인한 빈부격차가 심각.
  2005년 압도적인 득표(64%)로 24년 만에 비성직자 대통령 아마디네자드가 성직자 지도층의 부정부패
  척결과 서민들의 민생고 해결에 역점을 두고 있음.
  현재 미국으로부터 받는 외부 압력에 맞서고 있는 대표적 반미 국가.
· 시위배경: 고물가, 보조금 삭감.
· 시위상황: 2월 18일 금요예배 뒤 '100만인 시위'를 벌이기로 했던 집회 일정 미뤄짐.
  (가난한 시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아마디네자드 정부를 옹호하는 수만명 규모의 집회가 같은 날
  18일에 열림.

· 미국이 이란을 경계하는 이유: 미국이 이란을 경계하는 이유는 이란의 지리적 위치에 연유하는데,
  이란의 카스피해는 인류가 사용할 수 있는 천연가스의 상당량이 매장되어 있다.
  또한 이란은 '미국과 서구의 에너지 생명선'이라 불리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수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팔레스타인 Palestine


· 시위상황: 2월 17일 수천 명의 시민들이 서안지구에 모여 시위.
  이스라엘을 지원해온 미국에 항의하며 성조기를 불태움.
· 시민들의 요구: 팔레스타인 정치갈등의 종식.


요르단 Jordan


· 소개: 압둘라 2세 국왕이 12년째 집권. 640만명의 인구 중 64%가 30세 이하.
· 시위배경: 고물가와 고실업률(30%).
· 시민들의 요구: 왕정체제 및 경제개혁.
· 시위상황: 2월 16일 첫 시위 후 산발적인 시위 지속,
  정부는 내각 해산 및 정치개혁을 약속한 상태.
· 정치변화: 무슬림형제단이었던 야권인사 포함된 새 내각 출범.
  주요 생필품 보조와 임금 인상 약속. 선거법 개정과 총선 실시 약속 등 시위대 요구 수용.


시리아 Syria


· 소개: 아버지에 이어 40년째 집권 중인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
  지난 1월 정치개혁 약속. 인구 2200만명 중 30세 이하 인구 66%.
  반미국가. 이스라엘의 가자 공격을 이유로 교섭중단.
· 시위상황: 소규모 시위가 일어나긴 했으나, 정부를 지지하는 세력이 더 큰 상황.


쿠웨이트 Kuwait


· 소개: 알사바 국왕. 세계 석유의 10%가 매장되어 있고, 세계에서 네 번째로 부자인 나라.
· 시위상황: 청년단체 '5번째 펜스', 3월 8일 대규모 집회 예고.


오만 Oman


· 소개: 31년째 카부스 빈 사이드가 집권 중인 국왕 중심의 절대군주제 국가.
  국가원수가 입법·행정·사법의 3권을 장악하고 있지만 국민의 충성심이 높고 정치적으로 안정된 편.
  국민의 75%가 '이바디'파 무슬림이어서 종파간 갈등도 거의 없음.
  GDP가 2만 5100달러로 빈곤이나 민생고가 시위를 유발할 정도로 심각하지 않음.
  전체 인구 257만명 중 25%가 외국인.
· 시민들의 요구: 외국인에게 "일자리 뺏겼다"고 불만. 오만인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 시위상황: 2월 27일 중동·아프리카 국가 중에서 가장 늦게 발생. 시민들은 '존엄과 자유를 위한
  3월 2일 봉기' 라는 제목의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고 시위 참여 독려.
  시민과 경찰의 충돌, 강경진압으로 현재까지 6명 사망.



모로코 Morocco


· 시위배경: 식량가격 폭등과 청년실업 급증.
· 시민들의 요구: 개헌과 의회 해산, 정치범 석방과 과도정부 수립, 사법부 독립.
· 시위상황: 2월 20일부터 시위 시작. 카사블랑카 등에서 수천명이 모여 정치개혁 요구.
  무함마드 6세 국왕이 일부 정치 개혁을 약속했지만 시위는 계속되고 있음.


지부티 Djibouti


· 소개: 인구 86만명, 영토가 대한민국의 5분의 1 크기인 작은 이슬람국가.
  석유가 나지 않고 지하자원도 거의 없으나 미국의 관심이 큰 곳.
  홍해와 아덴만, 아라비아해를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이기 때문.
  지부티 수도 근처 레모니에르 미군기지에 1700여명 미군 주둔.
· 시위배경: 1999년에 집권한 이스마일 오마르 갤레 대통령(친미 성향)이 세 번째로
  대선에 출마하기 위해 헌법 개정.
· 시민들의 요구: 정권 교체 요구. 여당인 진보인민연합(RPP)의 일당 체제와 다름없는
  정치 현실에 대한 비판도 거세짐. 40%가 넘는 실업률 등 경제 개혁 요구.
· 시위상황: 경찰과 시민들의 충돌로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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