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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 외 관련 이야기


■ 그 외 관련 이야기


○ 부시가 전쟁 영웅 날조


부시 미 행정부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전 ‘홍보’를 위해 만들어낸 ‘영웅 신화’의 진실이 당사자와 유가족 등에 의해 폭로됐다. 4월 24일 미 하원 감독 및 정부개혁위원회 증언에서 이미 전역한 제시카 린치와 팻 틸먼의 동생 케빈은 “사건의 진실은 덮였고, 과대포장됐다.”며 부시 행정부를 강하게 성토했다. 거짓 영웅 신화 벗겨낸 사람은 지난 2003년 3월 이라크 전에서 탄약이 떨어질 때까지 용맹하게 싸우다 포로로 잡힌 뒤 미군에 의해 구출됐다고 알려진 제시카 린치. 그리고 2004년 4월 미국 프로풋볼(NFL) 인기 선수 출신으로 거액의 연봉을 마다 하고 자원 입대, 불리한 전세 속에 최선봉에서 싸우다 사망했다는 팻 틸먼이다. 린치는 이라크 군인들과 싸운 적이 없고 구출 과정에서 이라크인 의료진의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일찍부터 인정해왔으며, 틸먼의 동생은 형이 아군의 오인사격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그동안 미국 당국은 사실을 묵살하고 이들을 전쟁영웅으로 만들어 홍보해왔다. 국방부가 처음부터 사건의 조작·은폐를 기도했으며 당사자와 유가족을 협박해왔다는 증언도 함께 나왔다. (서울신문 4월 26일, 경향신문 4월 25일)


○ 올리버스톤 반전광고에서 이라크 참전군인 경험 전해

‘7월4일생’ ‘플래툰’ 등 80년대 유명한 반전영화를 영화를 만들었던 올리버 스톤(60) 감독은 최근 ‘이라크에서 미군이 철수해야 한다’는 내용의 TV 광고를 만들었다. 이 광고는 미국의 이라크 철수를 촉구하는 단체인 무브온(MoveOn.org)과 참전용사 단체인 보트베츠(VoteVets.org)의 후원으로 제작되었고 CNN을 통해 방송됐다. 이 광고는 2003년 이라크전 개전 첫 날부터 1년간 이라크에 머물렀던 존 부른스가 올리버 스톤 감독과 인터뷰하면서 이라크의 참상을 전하는 내용이다. 존 부른스는 이라크 복무중에 2000여명의 이라크 주민들이 ‘미군의 이라크 주둔’을 반대하며 폭동을 일으킨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우리는 이라크 주민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이라크에 파병됐다고 교육받았으나 그들은 우리를 향해 총을 쐈다”고 부른스는 회상했다. 그는 이어 “미군을 기한도 없이 이라크에 주둔시키며 정체를 확인할 수도 없는 적들에게 공격받도록 놔둔다는 것은 잘못이고, 비도덕적이며 무책임한 일”이라고 말했다. (한겨레 5월 4일)


○ 미 정보기관들, 이라크 전쟁 전 ‘험난’ 경고

미국 정보기관 전문가들이 2003년 이라크전쟁 전 널리 배포된 2개의 문건을 통해 이라크에서 민주주의를 확립하는 것이 장기적이고 어렵고 험난한 도전이 될 것이라고 미리 예측했었다고 민주당 의원들이 밝혔다. 부시행정부의 무시와 대책 미비로 현재 비극 초래했다고 비판했다. 상원 정보위는 국가정보위원회가 2003년 1월 작성한 2개 문건에 초점을 두고 조사를 벌인 결과 이 같은 내용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2개 문건에서 지적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라크에서 안정적인 민주주의 체제를 수립하는 것은 장기적이고 어렵고 아마 험난한 도전이 될 것이다. ▲알 카에다가 미국의 이라크 침공을 테러를 가속화하는 기회로 간주할 것이며, 알 카에다와 다른 테러 그룹들 간의 경계가 모호해질 것이다. ▲이라크의 이웃 국가들이 영향력 행사에 나서고 이란 지도자들은 중동 지역에서의 이란의 중요성을 보여주기 위해 후세인 이후 시대의 새판을 짜려고 시도할 것이다. ▲이라크의 대량파괴무기를 제거하려는 미국의 군사 행동이 이 지역 다른 정부들이 그 같은 프로그램을 포기하도록 만들지는 못 할 것이다. ▲깊이 분열된 이라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은 점령군이 저지하지 않으면 폭력적으로 변할 것이다. (연합뉴스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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