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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관련 중동 동향


■ 관련 중동 동향



○ 터키군, 이라크 쿠르드로 진격 작전 암시


야사르 부유카니트 터키군 총사령관은 4월 12일 이례적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9일 이라크 북부와 터키 국경지대에서 게릴라전을 전개한 PKK 소탕을 위해 “국경을 넘어 이라크에서 군사 작전을 전개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부유카니트 총사령관은 “군사적 관점에서 볼 때 쿠르드 반군이 은신하는 이라크 북부에서 작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유카니트 총사령관의 발언은 최근 몇 주간 터키와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가 가시돋친 설전을 벌이는 와중에서 나왔다. 마수드 바르자니 쿠르드 자치정부 대통령은 지난 7일 알 아라비아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터키가 이라크 북부 쿠르드 지역 일에 대해 간섭한다면 이라크도 쿠르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터키 남동부 지역 일에 대해 간섭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터키 레젭 타입 에르도안 총리는 “그렇게 할 경우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즉각 되받았다. 급기야 지난 9일 터키와 이라크 북부 국경지대에서 터키 정부군과 PKK 사이에 교전이 발생, 총 10여명의 터키군과 8명의 PKK 반군이 사망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부유카니트 총사령관의 군사작전 언급은 이같은 상황 전개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통첩의 성격이 짙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그러나 부유카니트 총사령관이 아직 의회의 승인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언급해 군사행동을 감행할 위기상황은 아닐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5월 23일에는 타입 에르도간 터키 총리가 터키의 수도 앙카라에서 발생한 쿠르드노동자당(KKK) 소행으로 추정되는 폭탄 테러와 관련해 북부 이라크에서 암약하는 쿠르드 반군에 대한 군사작전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했다고 관영 <아나톨리아 통신>이 보도했다. PKK는 자신들의 범행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경향신문 4월 13일, 뉴시스 5월 24일)


○ 이란, 미국에 ‘명예를 지키는 철군’을 돕겠다고 제의

압바스 아라그치 이라크 법무ㆍ국제업무 담당 외무차관은 5월 8일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 미국은 이라크의 안정을 바라는 공통된 이해관계를 갖고 있으며 “미국이 이라크에서 체면을 잃지 않고 철군할 수 있도록” 미국의 '탈출 전략' 수립에 협력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들의 침략 자체가 재앙이었다”면서도 갑작스럽게 외국 군대가 철수할 경우 혼란과 내전 양상이 벌어질 것이라며 “철군이 재앙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의 이라크 주둔 자체가 문제를 야기한다”면서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미명하에 군대 주둔의 명분을 합리화하는 점령군이 있고 이들 점령군과 싸운다는 명분을 내세우는 테러리스트들이 공존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미국이 이란에 적대적인 테러리스트 집단들과 계속 관계를 갖는다면 이란은 미국을 신뢰할 수 없다”면서 이라크에서 미국의 보호를 받고 있는 '무자헤딘-이-할크'라는 반정부 이란인 조직, 쿠르드 분파인 페자크(Pejak), 이란 남동부 시스탄-발루치스탄 지역과 이란 남서부의 후제스탄 지역에서 정부 관리들과 민간인들을 살해하는 무장세력들을 거명했다. (연합뉴스 5월 9일, 뉴시스 5월 9일)


○ 미국과 이란, 이라크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에 합의

미국이 이란을 향해 이라크 문제 해결을 위한 직접 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고든 존드로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5월 13일 “라이언 크로커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와 이란 관리들이 몇 주일 안에 바그다드에서 만날 것”이라며 “이란이 이라크에서 생산적인 역할을 하게 하려는 목적”이라고 말한 것으로 등이 보도했다. 미국은 이란 주재 스위스 대사관을 통해 대화를 제의했고, 이란은 수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모하마드 알리 호세이니 이란 외교부 대변인도 이날 “이란은 이라크에서 주민들의 고통을 덜고 정부를 지원하며 치안을 개선하기 위해 이라크 문제를 미국과 협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고 이란 관영 통신이 전했다. 미국은 79년 테헤란 미 대사관 인질사건 이후 이란과 외교관계를 단절한 이후 28년 만이다. NSC 관계자는 “이번 대화는 이라크 치안문제에 국한될 것”이라면서 “이란의 핵 개발 프로그램 등과 같은 이슈는 다루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핵 문제 등 양국 간 난제들이 많고 오랫동안 쌓인 불신과 갈등도 많아 대화가 급진전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전했다. 미국과 이란은 오는 5월 28일 이라크에서 열리는 이라크 정상화 국제회의에서 첫 대사급 대화를 갖는다고 밝혔다. (한겨레 5월 14일, 한국일보 5월 15일, 프레시안 5월 14일, 노컷뉴스 5월 14일, 경향신문 5월 14일, 뉴시스 5월 14일/17일, 노컷뉴스 5월 17일)


○ 이슬람회의기구(OIC), 이라크에서 외국군대 철수요구 성명

이슬람회의기구(OIC)는 5월 17일 미군을 비롯한 모든 외국 주둔군이 이라크에서 조속히 철수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은 OIC 외무장관들이 이날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다국적군의 이라크 철군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회담을 끝냈다고 보도했다. 공동성명은 “이라크 치안부대의 능력 강화를 가속시키는 한편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 외국군 병력이 이라크에서 떠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명기했다. 또 성명은 종파분쟁이 격화하는 이라크가 이슬람 수니파와 시아파로 분열되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성명은 페르베즈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이 제안한 이슬람 국가의 군대가 이라크에 배치되는 방안에 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뉴시스 5월 18일)


○ ‘시리아가 이라크 무장세력 투입 주범’ 주장 제기

미국이 이란과 시리아가 이라크에 무장세력을 투입, 이라크 내 혼란을 조장하는 주범이라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라크에서 활동하고 있는 걸프국 출신 무장세력 가운데 70%는 시리아를 통해 입국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이라크 정보관리가 5월 23일 밝혔다. 라시드 플레이 이라크 내무부 정보 차관보는 이날 걸프국 출신 무장세력의 진술을 인용, 보통 해외 무장세력들은 시리아에서 가짜 여권을 발급받아 이라크의 시리아 국경지역인 알-카임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시스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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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2006 반전평화연대의 밤 '평화에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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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화 회원이 후원까페에 올린 경과 과정 관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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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차모임 내용과 맡은 일! (새 팀장 선출~ 아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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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이라크 모니터링 및 분석, 브리핑 계획 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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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평화캠프 때 발제한 '반전평화운동 돌아보기' 요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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