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바닥
6월, 평화도서관 나무가 고른 이달의 평화책 9종
[집담회] 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한 토론 : 어떻게 전쟁은 계속되나(7/8...
세계난민의날 문화제 '함께 권리를 선언하다' (6/19)
평화도서관나무가 고른 이달의 평화책을 시작합니다
연극 <마웅저씨의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
[중동의 평화]
[버마의 평화ㆍ교육지원]
[평화공부ㆍ평화교육]
[평화군축ㆍ평화행동]
[평화연구ㆍ탈군사주의]
[평화도서관 만들기]
[난민 연대]
[자료실]

한국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반대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즉각 중단 · 평화적 해결 촉구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문
아프가니스탄 평화 정착을 위해 모든 외교적 노력을 다하라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침공을 즉각 중단하라

바닥의 시선 Sights of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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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근] 신은 칼을 두드리는 대장장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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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3238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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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교도소에서 학생인권을 생각하다

평화바닥
2011/10/18 3925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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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옥] "집속탄 '부끄러움의 전당' 5위 한국, 국제적 관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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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3070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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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옥] 축구선수 꿈꾸던 레바논 소년의 다리를 누가 앗아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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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3000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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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근] 제주 강정, 지금 이대로가 평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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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3617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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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 위계질서와 닫힌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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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5 3072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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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꽃] 가정폭력, 이주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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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1 2341 312
91
  [여옥] 친환경 무기개발이라는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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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6 3069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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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 영화 <천안함>과 KAL858 : ‘경합하는 진실’에 대한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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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4 3021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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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유진] 당신의 신앙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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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6 2788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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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경수] 오키나와, 조용한 일상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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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5 2792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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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꽃] 귀화 외국인에 대한 ‘서약서’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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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7 3014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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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근] 버마는 절망을 딛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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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3097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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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염] “나는 지뢰ㆍ집속탄 금지운동에서 젠더 문제가 가장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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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3320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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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염] 세계 최대 집속탄 피해국 라오스, 아름다워서 더욱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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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3061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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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옥] 지금, 평화를 이야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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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9 3068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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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유진] 학살을 기억하라 - 역사 속에 가려진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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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0 3713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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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꽃] 피임, 임신 공포, 낙태, 산부인과...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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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3 2880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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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옥]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전쟁에 대한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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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3635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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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근] 도서관 청소부라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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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4748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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