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바닥
트럼프 방한 즈음 시민평화행동 Peace Sunday (11/05)
11월의 '월간 평화음악' - 노래가 필요할 때
제7회 마포동네책축제가 열립니다~ (10/28)
평화하자 - 한반도의 핵을 뿌리뽑기 위한 우리들의 평화행동 (10/14, ...
10월의 '월간 평화음악' - 중남미 라틴아메리카의 노래운동 '누에바 ...
[이라크와 중동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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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잊지 않겠습니다'를 읽고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를 기록하다'를 읽고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가까스로 인간이고자 하는 12개의 이야...

바닥의 시선 Sights of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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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근] 신은 칼을 두드리는 대장장이가 아니다

평화바닥
2012/01/05 2730 220
101
  [날맹]교도소에서 학생인권을 생각하다

평화바닥
2011/10/18 3420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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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옥] "집속탄 '부끄러움의 전당' 5위 한국, 국제적 관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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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2678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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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옥] 축구선수 꿈꾸던 레바논 소년의 다리를 누가 앗아갔나

평화바닥
2011/10/04 2553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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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근] 제주 강정, 지금 이대로가 평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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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3217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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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 위계질서와 닫힌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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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5 2681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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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꽃] 가정폭력, 이주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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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1 1947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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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옥] 친환경 무기개발이라는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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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6 2632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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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 영화 <천안함>과 KAL858 : ‘경합하는 진실’에 대한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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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4 2625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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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유진] 당신의 신앙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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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6 2395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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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경수] 오키나와, 조용한 일상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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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5 2350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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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꽃] 귀화 외국인에 대한 ‘서약서’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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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7 2608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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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근] 버마는 절망을 딛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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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2654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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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염] “나는 지뢰ㆍ집속탄 금지운동에서 젠더 문제가 가장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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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2852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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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염] 세계 최대 집속탄 피해국 라오스, 아름다워서 더욱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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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2651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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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옥] 지금, 평화를 이야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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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유진] 학살을 기억하라 - 역사 속에 가려진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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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꽃] 피임, 임신 공포, 낙태, 산부인과...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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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3 2505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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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옥]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전쟁에 대한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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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근] 도서관 청소부라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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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4251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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