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바닥
양심적 병역거부 사건 헌법재판소 결정문 내용
[공동성명] 난민제도 운영하며 차별 양산하고 혐오에 동조하는 정부 규...
팔레스타인 영화 보며 이야기 나누는 자리 (6/8)
[팔레스타인 불법점령 70년]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불법점령을 즉각 ...
[세계군축행동의날] 판문점 선언, 방위력 증강 계획 전면 재검토로 이...
[이라크와 중동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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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연구 군사주의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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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잊지 않겠습니다'를 읽고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를 기록하다'를 읽고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가까스로 인간이고자 하는 12개의 이야...

바닥의 시선 Sights of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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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근] 신은 칼을 두드리는 대장장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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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2770 222
101
  [날맹]교도소에서 학생인권을 생각하다

평화바닥
2011/10/18 3480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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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옥] "집속탄 '부끄러움의 전당' 5위 한국, 국제적 관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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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2717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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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옥] 축구선수 꿈꾸던 레바논 소년의 다리를 누가 앗아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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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2596 249
98
  [염창근] 제주 강정, 지금 이대로가 평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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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3268 275
97
  [날맹] 위계질서와 닫힌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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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5 2731 278
96
  [물꽃] 가정폭력, 이주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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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1 1977 227
95
  [여옥] 친환경 무기개발이라는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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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6 2666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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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 영화 <천안함>과 KAL858 : ‘경합하는 진실’에 대한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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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4 2648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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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유진] 당신의 신앙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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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6 2423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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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경수] 오키나와, 조용한 일상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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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5 2377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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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꽃] 귀화 외국인에 대한 ‘서약서’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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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7 2645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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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근] 버마는 절망을 딛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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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2690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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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염] “나는 지뢰ㆍ집속탄 금지운동에서 젠더 문제가 가장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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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2892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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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염] 세계 최대 집속탄 피해국 라오스, 아름다워서 더욱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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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2680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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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옥] 지금, 평화를 이야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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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유진] 학살을 기억하라 - 역사 속에 가려진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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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꽃] 피임, 임신 공포, 낙태, 산부인과...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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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3 2540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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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옥]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전쟁에 대한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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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근] 도서관 청소부라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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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4285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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