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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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바닥 2020년 총회 합니다~(4/10)[재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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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잊지 않겠습니다'를 읽고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를 기록하다'를 읽고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가까스로 인간이고자 하는 12개의 이야...

바닥의 시선 Sights of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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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진실의 힘으로 인양해낸 세월호의 기록을 읽다

평화바닥
2017/04/03 1040 88
121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2014년 4월 16일에 머물러 있는 나와 당신에게

평화바닥
2017/04/03 1032 103
120
  [염창근] 폭력의 소용돌이 원하는 미국의 계산 [3705]

평화바닥
2007/07/11 6104 180
119
  한국 방위산업은 어떻게 성공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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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5 3304 219
118
  [물꽃] 가정폭력, 이주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평화바닥
2011/06/21 2110 238
117
  [염창근] 신은 칼을 두드리는 대장장이가 아니다

평화바닥
2012/01/05 2971 239
116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가까스로 인간이고자 하는 12개의 이야기

평화바닥
2017/04/03 17540 240
115
  [박정경수] 오키나와, 조용한 일상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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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5 2538 245
114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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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3 15904 250
113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를 기록하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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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3 15726 254
112
  무기 전시회와 평화군축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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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0 3719 256
111
  나아가지 못하는 혁명의 안타까움, 깊어만 가는 어둠 속 시리아 내전

평화바닥
2013/02/07 4480 259
110
  [염창근] 제주해군기지의 문제들, 검증 제대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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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5 4236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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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으로 돌아올 군비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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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0 3824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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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옥] 축구선수 꿈꾸던 레바논 소년의 다리를 누가 앗아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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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2776 264
107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잊지 않겠습니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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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3 15819 265
106
  [여옥] 고통에 공감하기 <채식속으로 Go!Go!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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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2530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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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 H에게 - 라말라에서 보내는 편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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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2621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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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맹]교도소에서 학생인권을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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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3664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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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근] 버마는 절망을 딛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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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2872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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