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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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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다떨기..
이곳 자유게시판에, 글을 써야겠다..하고 계속 생각해오다,
오늘에야 글을 씁니다.. 제 소개를 쓸까..하고 생각하다가,
별로 내세울것도 없는 놈인지라,
그냥 수다를 떨다보면, 제 소개가 되겠지.. 하는 생각이 납니다..

지난번에, 창근씨가 그러더군요.. 자기는 문서주의자..라고..
모든일을 할때, 문서를 만든다는 거였어요..
전 그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창근씨가 일을 참 똑부러지게 잘하는것도 그렇게 일을 하기 때문인것도 같아요..

근데, 한가지 문제는요, 사실 문서를 쓰는일이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시도할려해도, 한번 작성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리고, 형식을 생각하는게 그리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요,, 전 제 스타일로 문서를 쓸려고 합니다..

이렇게.. 수다떨기..의 방법으로..

전, 모든 모임이 제대로 굴러가기 위한 기본은 ,정보공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정보공유를 이루기 위해서, 내가 할수 있는 가장 적절한 방법이 뭘까..를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수다떨기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물론, 이 방법이 일반적이지는 않아요.. 왜냐면, 자기가 겪거나, 느낀 이야기들을 큰 가감없이, 막 하는 일도, 그 일자체가 힘들거나, 상황이 힘들어서, 힘들어하는 분이 계시니까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죠.. 가장 간단하게는 업무일지를 조금 정리해서, 계속 공개하는 방법도 있겠죠..
가능하다면, 가장 자연스런 방법은, 제 생각에, 이렇게 수다떨기를 하는거 같아요..

명료한 문체의 문서쓰기도 좋지만, 다소 덜 명료한 문체의 수다떨기도 좋은것 같습니다.
전 앞으로, 적어도, 제가 참여한 일에 관련해선, 수다떨기의 방법으로 보고서를 가급적 쓸려고 합니다.. 물론, 그러다보면, 좀 빠지는 부분도 있겠고, 과장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오히려 제가 느낀바는 더 잘 전달될수 있겠고,
혹시 저말고 다른분의 ,어떤 형식이든, 보고서가 올라오면, 전체적으로, 더 객관적인 전달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꼭 무슨 특별한 일이 없었어도, 사무실에 갔다가, 그날 그냥 느낀, 일기를 쓸수도 있겠구요..
전, 우리 회원들이 모두 몸은 멀리 있어도, 우리 모임이 정겨워진다면 좋겠어요..

흠.. 이렇게 말해놓고,
글을 자주 안쓰면, 민망하겠다.. 어쩌지..;;;

전 자유게시판에만 이렇게 글 쓰겠다..가 아니라 활동보고서도 수다떨기의 틀을 그렇게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할꺼거든요..
그런데, 이럴때 가끔 보면, 그런 걱정 하시는분도 계시던데.. 혹시, 모임이 가볍게 보이지 않겠나.. 하는..
모르겠어요.. 이 다음에, 우리 모임이 아주 거창하게 되면, 어떨지 잘 모르겠지만,
전 기본적으로, 우리 '행동'이 책임있게 행동하고, 믿을수 있다면, 그건 말단적인 부분이라 생각하거든요..
실제가 든든한데, 좀 가벼운 옷을 입은게 무슨 문제꺼리 겠어요..

머, 이 형태만을 무조건 고집하겠다..는건 아니구요, 저 편하고, 정보전달이 잘되는 방법을 순간순간 선택하도록 애쓸께요.. 또, 모르죠.. 다음엔, 딱딱하고 장중한 문서쓰기에 취미들어서, 그렇게 할른지..;

그럼,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전.쟁.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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