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바닥
[공동성명] 난민제도 운영하며 차별 양산하고 혐오에 동조하는 정부 규...
팔레스타인 영화 보며 이야기 나누는 자리 (6/8)
[팔레스타인 불법점령 70년]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불법점령을 즉각 ...
[세계군축행동의날] 판문점 선언, 방위력 증강 계획 전면 재검토로 이...
베트남전쟁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학살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평화법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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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잊지 않겠습니다'를 읽고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를 기록하다'를 읽고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가까스로 인간이고자 하는 12개의 이야...

논평과 촌평 +α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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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봉쇄

염창근
2008/01/21 2882 431
26
  부시의 중동순방, 평화가 아닌 전쟁을 만든다

염창근
2008/01/20 2376 338
25
  이명박의 한국 무기 세일즈 시작?

염창근
2008/01/13 3029 397
24
  작지만 강한 군대? ‘작다’는 의미가 뭔지도 모르나?

염창근
2008/01/10 2782 371
23
  우려가 현실로! 파병용 상비군 1천명 편성!

염창근
2008/01/09 2589 360
22
  나치즘도 모르는 마라도나?

염창근
2008/01/07 2792 387
21
  병역 내 동성애자 합법화 논쟁? 제발 호들갑 좀 떨지 마세요

염창근
2008/01/03 2688 351
20
  새해에도 계속되는 우울한 소식들, 어떻게 넘을 수 있을까

염창근
2008/01/02 3058 444
19
  연말의 두 가지 좌절스런 소식 : 부토 사망과 이라크 파병연장

염창근
2007/12/29 3198 497
18
  ‘오일머니’ 때문에 파병? 그 ‘국익’의 허구성이 드러나다

염창근
2007/12/26 3184 468
17
  일본 MD 가동, 동북아 적대상태를 부추길 셈인가

염창근
2007/12/25 3687 538
16
  끝이없는 터키의 쿠르드 침공 만행 짜증난다!

염창근
2007/12/23 3164 439
15
  ‘인도적 원조’의 뜻

염창근
2007/12/20 3648 461
14
  한국군의 이스라엘제 무인 정찰기 구입 반대!

염창근
2007/12/19 3725 503
13
  싸이의 재징집은 부당하다

염창근
2007/12/17 3037 446
12
  아프간 파병 자화자찬, 한 치도 받아들일 수 없다 [1]

염창근
2007/12/14 3728 528
11
  바다에 기름 쏟은, 삼성중공업에게 바다는 가능성? 무슨 가능성?

염창근
2007/12/13 3350 478
10
  타임지 올해(2007년) 뉴스 1위로 꼽힌 파키스탄 정세, 더는 민주주의에 역행하지 말기를

염창근
2007/12/12 3058 456
9
  개척자들(WCF)의 2007년 사역보고

염창근
2007/12/11 3928 550
8
  정동영 후보의 ‘방위비 절감’ 이야기 솔깃

염창근
2007/12/10 3328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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