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바닥
[국제서명캠페인] 군비 대신 보건 의료에 투자하라
세월호 참사 6주기 추모의달 공동행동
314 기후위기 비상행동 온라인 행동에 함께해요~
평화바닥 2020년 총회 합니다~(4/10)[재공지]
미국의 이란에 대한 전쟁행위 규탄·파병 반대 평화행동(1/18)
[이라크와 중동의 평화]
[평화공부ㆍ평화교육]
[평화군축ㆍ평화행동]
[평화연구 군사주의대응]
[버마 어린이교육 지원]
[평화도서관 만들기]
[자료실]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잊지 않겠습니다'를 읽고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를 기록하다'를 읽고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가까스로 인간이고자 하는 12개의 이야...

논평과 촌평 +α   Comment


0
 140   7   2
no
subject
name
date
hit
*
120
  정동영 후보의 ‘방위비 절감’ 이야기 솔깃

염창근
2007/12/10 3449 602
119
  연말의 두 가지 좌절스런 소식 : 부토 사망과 이라크 파병연장

염창근
2007/12/29 3321 510
118
  ‘오일머니’ 때문에 파병? 그 ‘국익’의 허구성이 드러나다

염창근
2007/12/26 3290 478
117
  끝이없는 터키의 쿠르드 침공 만행 짜증난다!

염창근
2007/12/23 3288 460
116
  무(無)검토 아프가니스탄 파병

comment
2009/10/29 3219 383
115
  타임지 올해(2007년) 뉴스 1위로 꼽힌 파키스탄 정세, 더는 민주주의에 역행하지 말기를

염창근
2007/12/12 3209 478
114
  새해에도 계속되는 우울한 소식들, 어떻게 넘을 수 있을까

염창근
2008/01/02 3161 463
113
  병역거부 운동, 7년의 길을 넘어 다시 한 걸음 더 ~

comment
2008/06/07 3155 569
112
  싸이의 재징집은 부당하다

염창근
2007/12/17 3138 457
111
  이명박의 이분법과 춧불의 논리에 관하여 [19]

comment
2008/06/28 3119 463
110
  이명박의 한국 무기 세일즈 시작?

염창근
2008/01/13 3115 413
109
  LIG NEX1 모 박사의 세계인명사전 등재 소식을 듣고

염창근
2007/12/03 3089 384
108
  보수 의원들의 국방에 대한 인식 변화, 국방개혁2020보다 더 개혁적

comment
2008/10/31 3081 430
107
  한국정부와 미국정부의 전쟁예비탄약(WRSA탄) 협상 [1]

comment
2008/02/15 3043 385
106
  정부의 신평화구상과 무기 감축 제안

comment
2009/08/17 3013 439
105
  한국군 레이더망 1만 2천킬로미터 시대?

염창근
2007/12/04 2992 390
104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봉쇄

염창근
2008/01/21 2984 441
103
  예비역 양심적 병역거부 인권위 인정을 환영함

염창근
2007/12/06 2949 468
102
  송민순 외교부장관의 ‘중동에 한국의 미래 있다’는 발언에 대해

염창근
2007/12/08 2945 329
101
  작지만 강한 군대? ‘작다’는 의미가 뭔지도 모르나?

염창근
2008/01/10 2877 387
[1] 2 [3][4][5][6][7]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tyx
평화바닥 |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423-2 망원동새마을금고 5층(월드컵로25길55) | 찾아오는 길
070-7723-0320 | peace-ground@hanmail.net | http://peaceground.org | 회원가입
후원계좌 | 국민 527801-01-109307 염창근(평화바닥)ㆍ우리 526-227273-02-101 염창근ㆍ농협 079-12-711224 조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