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바닥
평화바닥 2020년도 총회 합니다~
미국의 이란에 대한 전쟁행위 규탄·파병 반대 평화행동(1/18)
'평화도서관 나무'가 고른 2019 올해의 평화책 45권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평등행진에 함께해요 (10/19)
[평화토론모임] 난민에 관한 평화의 물음들 (10~12월)
[이라크와 중동의 평화]
[평화공부ㆍ평화교육]
[평화군축ㆍ평화행동]
[평화연구 군사주의대응]
[버마 어린이교육 지원]
[평화도서관 만들기]
[자료실]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잊지 않겠습니다'를 읽고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를 기록하다'를 읽고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가까스로 인간이고자 하는 12개의 이야...

논평과 촌평 +α   Comment


0
 139   7   1
  View Articles

Name  
   염창근 
Subject  
   무기를 봉쇄하라

무기를 봉쇄하라



어제(12월 6일) 저녁 총기 탈취 사고가 일어났다. 없어진 무기는 K2 총기 1정, 수류탄 1발, 유탄 6발, 실탄 75발 등이다. 이 무기들이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살인의 위협으로 범죄에 이용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런 무기이기 때문이다. 이런 사고는 무기의 힘에 의존하는 오늘날 모습의 한 단면이 않을 수 없다. 이런 무기만 있다면 못할 것이 없다는 무시무시한 생각을 잉태한다. 그리고 이런 무기들을 도처에 깔려있다. 군대만이 무기를 취급하게 한다고 해결될 수 없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군의 무기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계획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는 총기 탈취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기를 봉쇄하는 모색들을 시작해야만 한다. 그것이 인간이 인간의 존엄성을 무기 없이 유지할 수 있는 길이다.



12월 7일
평화바닥 염창근





no
subject
name
date
hit
*
139
  <팔레스타인을 잇는 다리>의 팔레스타인 여행

염창근
2007/12/03 3800 402
138
  LIG NEX1 모 박사의 세계인명사전 등재 소식을 듣고

염창근
2007/12/03 3064 381
137
  한국군 레이더망 1만 2천킬로미터 시대?

염창근
2007/12/04 2969 386
136
  이란 핵무기 개발에 대한 미 정보기관들의 전혀 다른 보고

염창근
2007/12/05 2817 407
135
  예비역 양심적 병역거부 인권위 인정을 환영함

염창근
2007/12/06 2934 466

  무기를 봉쇄하라

염창근
2007/12/07 2756 379
133
  송민순 외교부장관의 ‘중동에 한국의 미래 있다’는 발언에 대해

염창근
2007/12/08 2931 326
132
  정동영 후보의 ‘방위비 절감’ 이야기 솔깃

염창근
2007/12/10 3422 597
131
  개척자들(WCF)의 2007년 사역보고

염창근
2007/12/11 4019 551
130
  타임지 올해(2007년) 뉴스 1위로 꼽힌 파키스탄 정세, 더는 민주주의에 역행하지 말기를

염창근
2007/12/12 3189 474
129
  바다에 기름 쏟은, 삼성중공업에게 바다는 가능성? 무슨 가능성?

염창근
2007/12/13 3449 487
128
  아프간 파병 자화자찬, 한 치도 받아들일 수 없다 [1]

염창근
2007/12/14 3860 534
127
  싸이의 재징집은 부당하다

염창근
2007/12/17 3120 453
126
  한국군의 이스라엘제 무인 정찰기 구입 반대!

염창근
2007/12/19 3849 506
125
  ‘인도적 원조’의 뜻

염창근
2007/12/20 3806 465
124
  끝이없는 터키의 쿠르드 침공 만행 짜증난다!

염창근
2007/12/23 3265 457
123
  일본 MD 가동, 동북아 적대상태를 부추길 셈인가

염창근
2007/12/25 3787 542
122
  ‘오일머니’ 때문에 파병? 그 ‘국익’의 허구성이 드러나다

염창근
2007/12/26 3269 477
121
  연말의 두 가지 좌절스런 소식 : 부토 사망과 이라크 파병연장

염창근
2007/12/29 3301 507
120
  새해에도 계속되는 우울한 소식들, 어떻게 넘을 수 있을까

염창근
2008/01/02 3145 461
1 [2][3][4][5][6][7]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tyx
평화바닥 |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423-2 망원동새마을금고 5층(월드컵로25길55) | 찾아오는 길
070-7723-0320 | peace-ground@hanmail.net | http://peaceground.org | 회원가입
후원계좌 | 국민 527801-01-109307 염창근(평화바닥)ㆍ우리 526-227273-02-101 염창근ㆍ농협 079-12-711224 조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