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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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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를 봉쇄하라

무기를 봉쇄하라



어제(12월 6일) 저녁 총기 탈취 사고가 일어났다. 없어진 무기는 K2 총기 1정, 수류탄 1발, 유탄 6발, 실탄 75발 등이다. 이 무기들이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살인의 위협으로 범죄에 이용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런 무기이기 때문이다. 이런 사고는 무기의 힘에 의존하는 오늘날 모습의 한 단면이 않을 수 없다. 이런 무기만 있다면 못할 것이 없다는 무시무시한 생각을 잉태한다. 그리고 이런 무기들을 도처에 깔려있다. 군대만이 무기를 취급하게 한다고 해결될 수 없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군의 무기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계획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는 총기 탈취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기를 봉쇄하는 모색들을 시작해야만 한다. 그것이 인간이 인간의 존엄성을 무기 없이 유지할 수 있는 길이다.



12월 7일
평화바닥 염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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