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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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
[세월호 기억하기 도서] 가까스로 인간이고자 하는 12개의 이야...

논평과 촌평 +α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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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을 잇는 다리>의 팔레스타인 여행

염창근
2007/12/03 3827 408
139
  LIG NEX1 모 박사의 세계인명사전 등재 소식을 듣고

염창근
2007/12/03 3089 384
138
  한국군 레이더망 1만 2천킬로미터 시대?

염창근
2007/12/04 2992 390
137
  이란 핵무기 개발에 대한 미 정보기관들의 전혀 다른 보고

염창근
2007/12/05 2834 409
136
  예비역 양심적 병역거부 인권위 인정을 환영함

염창근
2007/12/06 2950 469
135
  무기를 봉쇄하라

염창근
2007/12/07 2776 383
134
  송민순 외교부장관의 ‘중동에 한국의 미래 있다’는 발언에 대해

염창근
2007/12/08 2945 329
133
  정동영 후보의 ‘방위비 절감’ 이야기 솔깃

염창근
2007/12/10 3449 602
132
  개척자들(WCF)의 2007년 사역보고

염창근
2007/12/11 4044 557
131
  타임지 올해(2007년) 뉴스 1위로 꼽힌 파키스탄 정세, 더는 민주주의에 역행하지 말기를

염창근
2007/12/12 3210 479
130
  바다에 기름 쏟은, 삼성중공업에게 바다는 가능성? 무슨 가능성?

염창근
2007/12/13 3473 490
129
  아프간 파병 자화자찬, 한 치도 받아들일 수 없다 [1]

염창근
2007/12/14 3882 538
128
  싸이의 재징집은 부당하다

염창근
2007/12/17 3138 458
127
  한국군의 이스라엘제 무인 정찰기 구입 반대!

염창근
2007/12/19 3877 509
126
  ‘인도적 원조’의 뜻

염창근
2007/12/20 3831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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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이없는 터키의 쿠르드 침공 만행 짜증난다!

염창근
2007/12/23 3288 460
124
  일본 MD 가동, 동북아 적대상태를 부추길 셈인가

염창근
2007/12/25 3811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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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일머니’ 때문에 파병? 그 ‘국익’의 허구성이 드러나다

염창근
2007/12/26 3290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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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의 두 가지 좌절스런 소식 : 부토 사망과 이라크 파병연장

염창근
2007/12/29 3321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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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도 계속되는 우울한 소식들, 어떻게 넘을 수 있을까

염창근
2008/01/02 3161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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