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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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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무기에 관한 정리자료 _ 염창근

핵무기 _ 염창근


1. 핵무기 개발 기본 역사

● 계획과 개발
- 1938년, 독일 물리학자 오토 한, 프리츠 슈트라스만이 중성자를 이용해 U235를 연쇄 핵분열시킬 수 있다는 사실(핵분열 원리-핵분열물질 우라늄235과 플루토늄239) 발견(핵물리학), 거대한 핵에너지 개발 이론과 기술 제공 시작
- 1939년, 원자를 때리니 중성자 2~3개 나오고, 그게 다시 때리고, 이 과정이 70단계를 거치는 연쇄반응 실험 : 엄청난 폭발력 확인
- 천연우라늄 속에 극소량 들어있는 U235를 뽑아 농축하는 과정(원심분리기)은 천문학적 돈과 시설 필요. 탄압을 피해 건너온 과학자들의 합류로 가속도. 이탈리아 과학자 엔리코 페르미. 유대인 아인슈타인은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핵무기 개발 촉구 편지. 핵무기 개발 총책임자 로버트 오펜하이머도 독일계 유대인.
- 히틀러 원자폭탄 준비 소식, 이에 대항하기 위해 미국으로 망명한 유대인(독일) 과학자들이 주장
- 당시 루즈벨트 대통령은 시큰둥한 반응이었으나 고민 시작, 이후 트루먼 대통령이 추진
- 13만명 과학자에 20억달러 예산 : 맨하탄 프로젝트
- 맨하탄 프로젝트(핵무기 개발계획)는 1945년에 결실. 7월 16일에 로스앨러모스 인근 사막에서 최초 핵실험.

● 방식
- U235 →(재처리) Pu239 →(재처리) Pu240 (변함) : 더 단단해짐
- 재처리를 위해서는 원자로(흑연감속로) 필요, Pu을 폭발하려면 기폭장치(최첨단) 필요(그냥은 안터짐)
- U235는 충격만으로도 잘 터짐, Pu239 기폭장치로 폭발 : 미국 전자 1발, 후자 2발 만듦, Pu239 1발 실험 (7월 16일 뉴멕시코)

● 사용 과정 : 미국 유일 사용
- 히틀러 5월 3일 망함(히틀러는 예전에 너무 긴 시간이 걸린다는 이유로 개발 포기), 남은 건 일본. 그런데 일본은 핵무기와 관계없었음, 그래서 과학자들 사용 반대 (서명운동)
- 맥아더, 상륙해 피해 100만명 예상 보고, “죄를 지었다” 보고. 보고받은 마셜은 ‘100만명 사망보다 빠른 종식을 원했고 2발 남은 것을 사용하기로 결정. (맥아더는 이후 한국전쟁에서 핵사용 계속 주장)
- U235 1발, 8월 6일 히로시마 사용 : 리틀보이 (조그마한 아이? 희화화! 우습기만 하다) 티엔티 15KT급(1만 5천톤급)
- Pu237 1발, 8월 9일 나가사키 사용 : 팻맨 (뚱뚱한 놈?) 각 20kt급
- 505공군부대 급조편성, 폴 티베츠 대령, B-29 슈퍼포트레스 전폭기 ‘에놀라 게이’호
- 30만℃ 14조cal, 18시간 불바다, 공기는 폭풍우, 14만 5천명 사망, 10만명 추가 사망 (총 24만명)
- 히로시마 사용해도 항복 않자, B-29 폭격기 벅스카  8월 9일 나카사키 (코쿠라시 대신) ‘팻맨’ 투하, 8만명 사망  
- 26만명 피폭자 후유증
- 이후, 46년~58년까지 20여차례 비키니섬에서 핵무기 실험(너무나 환상적이고 아름다워서, 충격이 클 것, 버섯구름 모양)


2. 핵무기 원리

* 개발기술의 3가지 핵심 문제 : 핵물질 획득, 기폭장치와 투발수단 개발, 핵실험 성공

● 핵물질(핵연료) : 우라늄과 플루토늄

- 자연상태 채광하는 천연우라늄은 우라늄235(0.7%)와 우라늄238(99.3%)로 구성. 235만 핵분열하고 238은 비분열
- 이를 정제(엘로케이크) 및 농축과정(235와 238의 분리-농축)을 거쳐 우라늄235의 비중을 2~5%정도까지 높이게 된다(핵연료 다발). 원자로에서 핵분열반응을 통해 핵발전소의 원료원으로 사용됨. 그러나 분리-농축 과정은 어렵고 긴 시간이 필요해 방대한 시설과 엄청난 전력 필요함.
- 우라늄235의 비중이 95% 이상일 경우 히로시마 폭탄처럼 우라늄 폭탄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우라늄 농축기술과 공장이 관심을 받게 됨. 북한과 이란의 우라늄 농축프로그램이 전력난 해결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는 명분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이는 것은 기술적 맥락과 닿아 있기 때문.
- 핵연료 사용을 마치면 3~4%만 소비되고 1%의 플루토늄과 95~96%의 우라늄으로 변신(사용후 핵연료)
- 플루토늄239는 원자로 속에서 분열반응을 끝낸 폐기물에서 정제-추출됨. 플루토늄은 우라늄235의 핵분열로 발생하는 중성자가 우라늄238과 작용해 생겨남.
- 사용후 핵연료 : 핵발전소에서 사용하고 남은 연료
- 사용후 핵연료는 재처리 과정을 거치면 플루토늄과 우라늄으로 분리될 수 있고 플루토늄은 핵폭탄이 될 수 있다.
- 사용후 핵연료는 방사선 준위가 높고 뜨거운 열을 계속 분출하기 때문에 대기중에 노출되어서는 안됨. 임시저장고의 냉각수에 담겨져 보관, 밀봉된 상태로 운반. (한국 4군데 핵발전소에 보관, 이미 포화상태)
- 235 농축도 2~4% : 저농축우라늄  
- 235 농축도 90% 이상 : 고농축우라늄

- 핵분열로 원소의 원자핵이 중성자 2-3개를 방출하고 이가 다시 충돌해 분열 연쇄반응을 일으켜 등비급수적으로 확대되어 원자에너지(원자력)을 방출하는 것. 그래서 따라서 일정 수준의 235의 농도가 필요함. 또 분열과정의 연쇄반응을 위해서는 생산된 중성자가 우라늄238에 의한 흡수과정을 피해야 하는데, 중성자의 속도를 적당한 물질(감소재)를 사용해 줄여야 한다. 어떤 속도 이하로 중성자 속도를 줄여주면 우라늄 분열이 쉬워진다. 또한 그 양이 지나치게 작으면 발생한 중성자가 도망가기 때문에 연쇄적으로 핵분열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어느 한계 이상의 양을 모을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이 양을 임계량이라고 한다.
- 핵분열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일정량(임계량)의 핵분열물질(5~20kg)이 필요하므로, 예전에는 폭발력을 크게 하거나 작게 할 수 없는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근래에는 폭발효율을 낮춤으로써 소형 원자폭탄을 만들 수 있고, 초임계량을 사용해서 효율을 높임으로써 대형 원자폭탄을 만들 수 있게 되었음. 이 같은 대소형의 원자폭탄의 출현으로 온갖 무기체계에 원자폭탄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음.

- 우라늄의 핵폭탄의 원료이기 때문에 부스러기조차 관리하고 보고할 의무가 있음. 경수로용 핵연료를 생산해도 같은 농축과정이 필요함. 따라서 농축실험이 늘 문제의 핵심이 됨. 그러므로 원심분리기, 폐연료봉, 폐연료봉 재처리, 원자로(흑연감속로, 흑연감속재) 등이 핵심이고 제어봉, 출력폭주, 부수로, 압력관, 용액주입, 임계사고 등도 문제삼아지고 있음. (이라크전쟁에는 알루미늄 튜브관 수입을 가지고 꼬투리가 잡혔음) 또한 플루토늄239을 효율적 생산하려면 흑연감속로와 거기서 나오는 사용후 핵연료를 재처리하는 시설이 필요하므로 이에 대한 시설이 주요 타켓이 됨.
- 1kg의 보통 우라늄의 발열효과는 250만kg의 석탄과 같으며 연료의 가격은 약 400 : 1로 우라늄이 유리하다.

● 기폭장치
- 고성능 폭탄 → 임계질량도달토록 해야함 → 중성자가 도망못가게 함
- 이는 얼마나 짧은 시간 걸리느냐가 관건 : 1백만분의 1초 안에 이루어야 함
- 대단히 어려운 기술
- 기폭장치에서 100만분의 1초 단위로 컨트롤할 수 있는 기술, 고속촬영 기술, 폭속 측정 기술 등이 필요(한국 전자장비는 충분히 가능한 수준)

● 투발체
- 투발체는 통상 2000km 이상 250~500kg의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능력이면 핵억제력을 갖춘 것으로 인정(한국은 한미 미사일 협정에서 거리 300km 탄두 500kg 제한을 받지만, 1~2000km 중거리 탄도미사일 개발 능력 보유)
- 그러나 핵무기 개발 기술은 더 이상 하이테크 기술이 아님(한국 약 3개월이면 개발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음, 그러나 거론 자체가 비핵화선언 정신을 훼손하는 일). 30여개국 능력 보유. 따라서 핵심은 핵물질 확보
- 우라늄 농축, 플루토늄 추출하는 것은 60년이 넘은 기술이기 때문에 얼마나 걸리느냐보다 의지 문제. 우라늄 농축기술은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지만 화학적으로 플루토늄 분리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쉬움. 최근 플로토늄 이용 핵무기가 추세 (82년 연구용 원자로에서 플루토늄 6g 추출, 2000년 레이저 분리장치로 0.2g 우리늄 분리, 현재 7960톤의 사용후 핵연료가 원자력발전소 안에 보관)

● 핵실험
- 위의 것들을 종합한 핵실험에 성공해야 함.


3. 사용의 결과

● 과거
- 미 전략폭격기인 B-29의 재래폭탄 최대적재량은 5톤, 리틀보이 1발의 위력(티엔티 2만톤)은 폭격기 3천대가 한꺼번에 융단폭격 위력
- 45년 3월 10일 10만명이 숨진 도쿄 대공습 때 동원된 B-29는 344대, 총 2천톤의 재래폭탄(리틀보이는 그의 8배 위력)
- 우라늄235 핵폭탄 리틀보이(3m, 71cm, 4t), 히로시마 550m 상공에서 폭발, 티엔티 20킬로톤(2만톤), 폭심지에서 1.2km 범위에서는 사람들의 50%가 그날 사망했고, 1945년 12월 말까지 시민 14만여명이 사망했다고 추정(히로시마 당시 총인구 34만명)
- 플루토늄239 핵폭탄 팻맨(3.2m, 1.5m, 4.5t), 티엔티 22킬로톤, 코쿠라시 대신 당함, 7만 3천명 사망, 이후 추가 사망

● 방사선
- α +2 : 세포 파괴
- β -1 :
- …

● 핵폭발
- 핵폭발 위력 : 열/폭풍/방사능 등 3대 에너지 총합.
- 최초 100만분의 1초 안에 태양 표면온도의 1만배인 섭씨 6천만도의 고열과 막대한 에너지 분출. 거대한 불덩어리는 주변 공기를 급속히 팽차시켜 순간시속 1천km에 이르는 핵폭풍이 발생. 폭발은 또한 엄청난 양의 산소를 태움, 대류기류상승으로 폭심지는 일시적 진공상태. 곧이어 주변의 공기가 엄청난 속도와 압력으로 빈자리로 빨려들면서 시속 400km 안팎의 폭풍이 다시 모든 것을 쓸어버림. 열복사에 이은 후폭풍. 철근, 시멘트 파편, 유리 및 금속 등 온갖 물질이 불붙은 총알처럼 휘저으면서 날아다님.
- 1메가톤(TNT 1백만t 폭발력)급에 핵폭탄이 터지면, 폭400m 깊이43m 구덩이가 생기고 발생하는 열은 폭발지점에서 1백만도씨에 달하고 적어도 수km밖까지 최소 800도씨 열 폭풍이 생기고 폭풍에 속도는 시속 250km이라고 알려져 있음.
- 지금 핵대국들의 보유한 전략핵무기들은 킬로톤이 아니라 메가톤(MT)급. 1메가톤은 1천킬로톤, 티엔티 100만톤 폭발력. 소련이 한때 50MT 수소폭탄을 개발하기도 했는데, 그 위력은 리틀보이는 3300배. 단 1발로 웬만한 나라는 초토화 가능.
- 현재 미국 전략핵탄두는 5949발(전술핵까지 하면 1만발 이상), 러시아는 5518발!, 전인류 수백번 절멸 가능
- 전략무기감축조약(START) 교섭에서 전략핵탄두를 최대 2000~2500발까지 줄이는 방안 논의, 이행은 없었음. 미국은 오히려 포괄핵실험 금지조약(CTBT) 비준을 거부하고 임계치 이하 핵실험을 계속하면서 벙커버스터 따위 신형 핵무기 개발을 서두르고 있음. 비핵국가들에게 핵 선제공격까지 공언.


4. 이후 과정

● 그 이후 각국 개발 및 실험 상황
- 소련 1949년 개발 및 실험, 영국 52년, 프랑스 60년, 중국 64년, 인도 77년, 파키스탄 88년, 북한 06년 핵실험
- 미국, 1954년 수소폭탄 5MT(500만T) 개발 : 비키니섬에서 15MT(1500만T) 폭발, 500km 밖에서도 보였음.? (비교 : 한국전쟁 때 폭탄 총량 280만톤)
- 이스라엘, 남아공, 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핵개발. 남아프리카공화국은 80년대 6기 보유, 90년대 폐기. 이스라엘을 제외하고 모두 제재를 받음.
-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벨로루시 : 소련에 반납
- 미/러/프/중/영 : 핵무기 보유 기득권 5개국/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을 구성. NPT를 통해 핵보유를 막고 있으나 다른 나라들은 비공식적으로 끊임없이 노력, 인도/파키스탄/이스라엘 핵보유국으로 인정받고 있으나 NPT 미가입 상태.


● 핵무기 보유 현황
- 세계 핵무기 보유량 : 2만 7천여기의 핵탄두 (90%이상이 미국과 러시아), 나머지 나라 수십~수백기. 1980년대 한 때 6만기를 넘었던 시절 있었음.
- 미국 : 전략 5968기, 전술 1000여기, 비축핵무기 3000여기
- 러시아 : 전략 4978기, 전술 3500여기, 비축핵무기 1만 1천기 (총 1만5~6천개 핵무기). 4만개를 추가 생산할 수 있는 우라늄과 플로토늄 구비.
- 중국 : 핵탄두 100기 이상
- 영국과 프랑스 : 각 약 200~350기 보유
- 인도 : 약 100기
- 파키스탄 : 약 80~90기
- 이스라엘 : 약 400기 추정
- 일본 : 재처리 플루토늄 43.1톤(세계4위), 사용후 핵연료 110톤. 매년 로카쇼무라에서 4~8톤 추가 생산 가능
- 북한 : 플루토늄 20~30kg(일본은 2천배)
- 한국 : 원전 19기, 사용후 핵연료(2020년 추정) 1만 8천톤. 여기서 100톤의 플루토늄 추출 가능
- 대만 : 원전 6기
- 전세계 40여 국가의 민간 핵시설에는 고농축 우라늄이 열악한 보안시설 속에 보관
- 현재 30개국에서 438기의 원전이 세계 전력 16% 생산
- 현재 몇 가지 핵무기 관련 이슈 : 미국/러시아/중국/파키스탄/인도/북한/이란/일본 등
- 이란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는 상황

● 미국 : 최근 RRW 개발 계획
- 신뢰할만한 대체 핵탄두(RRW) 개발 계획. 북한과 이란 이유, 미래 안보환경, 신형핵탄두 개발, 핵확산을 막는 중요한 요소, 지하핵실험 재개, 2004년부터 추진, 구형을 소형의 안전한 핵탄두로 대체하기, 전략핵무기 6천기를 1700~2200기로 감축하기, 구형 W88 탄두의 폐품을 재활용하는 로렌스 리버모어연구소 W89탄두를 초기모델로 확정, 총비용 1천억달러 중 8900만달러 내년예산 요청, 그러나 올해 예산에서 감축됨.

● 러시아 : 미국 MD체제와 대치로 무기 개발 및 탄도미사일 개선

● 중국 : 핵무기 및 탑재 능력 향상 문제로 미국이 긴장
- 사정거리 8000km 핵마시일 탑재 가능한 핵잠수함 개발 중, 핵무기 선제사용 금지 원칙 표방, 억지력 차원 주장.

● 인도 : 미국과의 핵협정의 문제점들이 제기
- 2006년 3월 미국과 협정에서 22기 원자로 가운데 군수용 8기에 대해서는 문제삼지 않고 나머지 민수용만 국제원자력기구의 감시 아래 두고, 원자력 발전에 필요한 기술, 장비, 연료 등을 미국으로부터 제공받기로 함 : 미국의 중국 견제용
- 2007년 12월 27일 미-인도 핵협정 타결. 미국은 비확산정책 뒤집음. 핵확산금지조약(NPT), 포괄적 핵실험금지조약(CTBT) 인도는 거부하고 핵보유국 인정받음. 그럼에도 가입국에 버금가는 특별예외국, 비확산체제 근본틀을 깸. 인도는 핵무기 제조용 우라늄 비축량 부족함. 미국이 기술과 연료를 제공할 길을 열어준 셈. 22개 원자로, 74년 첫 핵실험, 하이드법(실험시 연료회수, 재처리시 미국 동의) 미언급. 이는 미국의 이중장대.
- 국제원자력기구와 안전협정, 핵물질 기술 거래 통제하는 45개국 핵공급국그룹(NSG)와 협정 할 때만 핵협정이 인정받으나 미국에 의해 예외가 가능해지는 문제.
- 파키스탄과 이스라엘과 유사한 거래 인정시 확산위협 커짐, 북한과 이란에도 나쁜 선례를 남기게 되는 문제.
- 그동안 핵확산금지조약을 지켜온 비핵국들의 배신감?

● 파키스탄 : 정국 불안정과 핵무기 관리 문제
- 파키스탄은 인도와 맞서면서 구비했으나, 중동 및 대테러 전쟁에 동참 대가로 묵인받고 있음
- 또한 이란과 북한 등에 핵기술 유출 혐의를 받고 있음. 파키스탄 보유 핵무기는 운송과 조립이 편리한 형태.

● 일본 : 개발에 대한 열망과 평화헌법 충돌
- 현재 일본은 금방 만들 수 있음(로캬쇼무라 공장) : 캐나다, 브라질, 대만, 한국 정도도 금방 만들 수 있다고 함.
- 일본 플루토늄 대국(43.1톤, 세계4위), 로카쇼무라는 연간 최대 8톤 추출 가능, 1기에 보통 8kg(기준) 들어간다면 연간 1천기 가능.
- 일본은 이미 개발 준비, 다량의 U258 묻혀 있음, 그러나 만드는 데는 돈과 시간이 필요함.

● 북한 : 핵실험과 핵불능화 및 핵신고
- 핵실험에서 중국에 통보한 폭발력은 4킬로톤, 추산 폭발력은 0.2~0.8킬로톤
- 2002년 10월 북핵위기 사찰단 추방, 2003년 NPT탈퇴, 2005년 2월 핵보유 선언, 2006년 10월 9일 핵실험 실시, 07년 7월 영변 원자로 가동 중단
- 핵불능화와 핵프로그램(우라늄농축프로그램) 신고 문제, 5곳의 영변 핵시설 문제(영변 5MW 원자로, 재처리시설인 방사화학실험실, 핵연료 가공공장(핵연료봉 제조공장 등 3곳이 현재 문제되고 있음). 이곳이 봉쇄되면 무기급 플로토늄을 만들 수 없음. 남은 2곳(영변 50MW원자로, 태천 200MW원자로)는 아직 미완공. 봉인은 원자로와 사용후 핵연료봉 저장조와 핵연료 장전 통로와 재처리시설 내부 등에 특수설비를 장치하는 것.
-현재까지 약 30~61.5kg 획득(무기급 플로토늄과 고농축우라늄) 미국 등 추정. 그러나 고농축우라늄에 대해서는 아직 불분명. 최소 3~6기의 핵무기화 성공 짐작 (핵물질, 핵무기, 핵탄두)
- 고농축우라늄프로그램(HEU)? 우라늄농축프로그램(UEP)?
- 핵탄두의 탄도미사일에 탑재할 능력 문제

● 한국
- 한국은 연료봉으로 50~100만KT급 수십기를 만들 수 있는 역량은 가지고 있다고 판단됨.
- 1970년대 핵개발 시도, 2000년 저농축(10%) 우라늄 0.2g 추출, 뒤늦게 밝혀져 기구 사찰 2004년부터 받음. 금속 우라늄 150kg이 134kg으로 줄어있었음. 2007년 8월 10일, 천연우라늄 1.9kg, 추출과정에서 나온 부스러기 0.8kg 분실 - 양이나 질에서 핵폭탄 전용 가능성 희박(핵탄두를 만들자면 농축도 90%의 우라늄 10kg 필요) 농축도 10% 이하 우라늄은 방사능 물질 나오지 않음.

● 기타
- 우라늄 농축시설 : 브라질, 독일, 네덜란드, 일본 등


* 자꾸 만들면 골치 아파진다는 점은 누구나 인정하는 것
* 강대국들은 핵항모, 핵잠수함 개발, 한편 소형 핵무기로 진보시키고 있음. 소형기술이 더 진보한 핵장치.
* 원전, 핵발전소, 핵연료 가공공장 및 핵무기 저장소에서 계속 사고 빈발
* 96년, 국제사법재판소 “핵무기 사용은 원칙적으로 국제법 위반”
* NPT 6조 : 핵무기 포기 대신 평화적 핵개발 지원
* AMB 조약 : 안정과 억제를 위해 맺은 조약, 그러나 부시 대통령 파기(2001년), 부시는 우주에서 요격 및 MD 구축
* 그 외 여러 가지 조약들...

* 핵전력 분류
- 전략핵무기 : 적 거점을 목표로 한 대형 핵무기(스텔스 폭격기, 잠수함, 대륙간탄도미사일 등 이용)
- 전술핵무기 : 일반 전투에서 사용하기 위한 소형 무기 (단거리 미사일, 폭격기, 155mm 포탄에 탑재
- 핵우산 : 비핵국가에게 핵보유국이 핵전력으로 외부핵공격에 대응함

* 핵공격 분류
- 제1격 능력 : 선제 핵 공격 (소련 :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 수적 우위)
- 제2격 능력 : 선제공격에서 살아남은 핵 반격능력(미국의 전략 : 소련에게 선제공격의 이득이 없음을 인식), 잠수함/전 바다
- 현재 강대국들이 둘다 갖춤 : 상호확실 파괴 가능
- 그래서 현재 전략핵무기가 영토에 도달하기 전에 타격 능력(대탄도미사일요격미사일 조약) - 레이더, 1격 능력은 노출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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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평화도서관 건립운동 _ 평화캠프2008 발표용

2008/09/30 3131 519
49
  2008 타한눈+ <중동과 나 : 문화와 만나기> 프로그램

평화바닥
2008/07/29 3256 459
48
    자료 : 팔레스타인 영화 / 나끄바

2008/10/02 3320 482
47
    자료 : 미술과 사진 작가 / 중동의 음악인 관련 [29]

2008/10/02 4387 547
46
  바닥의 시선

평화바닥
2008/05/29 3273 527
45
  G8잡는 고양이페스티발, 프로그램 가안 [1]

꼬미
2008/05/18 3234 481
44
  영화 목록

평화바닥
2008/05/09 3145 502

  핵무기에 관한 정리자료 _ 염창근 [2]

염창근
2008/01/22 4021 407
42
  차별금지법 공청회 자료집

2008/01/08 3704 547
41
  [정리자료] 타하눈 10월마당 '이라크 난민의 삶' 때 자료

이라크팀
2007/10/31 3946 492
40
  [자료]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사회복무제 도입 정부 발표에 대한 공청회 자료집

징병제팀
2007/10/18 3959 582
39
  [정리자료] 아프가니스탄의 어제와 오늘

염창근
2007/08/27 3703 536
38
    [re] [정리자료] 수정-보완본

염창근
2007/09/14 4135 593
37
  2007평화캠프에서 발제한 '반전평화운동 돌아보기' 요지글

2007/08/24 3289 470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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